복음은 절대 꺽이지 않습니다 | 디모데후서 4:9-22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본문 | 디모데후서 4:9-22
제목 | 복음은 절대 꺽이지 않습니다.
통독 | 왕하21 | 히3 | 호14 | 시139 |
<감사>
1.하나님 감사합니다. 풀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성령집회를 통해 하늘의 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7절)
하나님께서는 바울 통해 전해지는 복음을 통해 이방인들을 구원하고자
하셨습니다.
복음의 현장은 늘 편안하지 않습니다.
순탄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위험들과 대적의 상황과 사람들,
혼자만 남은 듯한 외로움과 고독함이 나를 흔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은 절대 꺽이지 않습니다.
상황은 나를 위축되게 만들지만
복음은 여전히 살아있고, 나를 일으키고 나를 건지시는 능력입니다.
상황 앞에 위축되지 않겠습니다.
많은 대적들 앞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복음은 여전히 살아있고,
복음을 지키고, 복음이 전해지는 자리에
하나님이 힘주시고, 모든 수렁에서 건지심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복음의 기쁨을 누리고 선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상황 앞에서 위축되고 두려워하는 나의 연약함은 복음의 능력으로 떠나가게 하소서.
본문 | 디모데후서 4:9-22
제목 | 복음은 절대 꺽이지 않습니다.
통독 | 왕하21 | 히3 | 호14 | 시139 |
<감사>
1.하나님 감사합니다. 풀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성령집회를 통해 하늘의 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7절)
하나님께서는 바울 통해 전해지는 복음을 통해 이방인들을 구원하고자
하셨습니다.
복음의 현장은 늘 편안하지 않습니다.
순탄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위험들과 대적의 상황과 사람들,
혼자만 남은 듯한 외로움과 고독함이 나를 흔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은 절대 꺽이지 않습니다.
상황은 나를 위축되게 만들지만
복음은 여전히 살아있고, 나를 일으키고 나를 건지시는 능력입니다.
상황 앞에 위축되지 않겠습니다.
많은 대적들 앞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복음은 여전히 살아있고,
복음을 지키고, 복음이 전해지는 자리에
하나님이 힘주시고, 모든 수렁에서 건지심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복음의 기쁨을 누리고 선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상황 앞에서 위축되고 두려워하는 나의 연약함은 복음의 능력으로 떠나가게 하소서.
아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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