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믿음 생활을 하겠습니다."
`24년 7월 8일 월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8:16~29, 개역개정 성경)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는 참 많이 바쁩니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제 입장만 생각하다 다른이의 마음에 흔들림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항상 조심하는데 어제는 그런일을 범한 거 같은 생각이 있어 반성을 하며 나를 더 다스리도록 애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전에 교회 도착하여 예배안내준비실 정리와 안내위원들 맞을 준비하고, 1부와 2부 예배 안내 사역을 감당한 후에 환복(換服)하고 식당으로 가서 봉사자들께 인사드리고 협조하여 음식 준비를 돕고 무거운 거 날라주고 설거지하고 하다가 집으로 귀가해서 씻고 하다보면 오후 3시가 훌쩍 넘어갑니다. 그런데 어제는 예배 안내 사역과 식당 봉사 사이에 총남선교회 임원회의가 있어 식당 봉사 복장을 미리 갖추고 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제 혼자 생각에) 왠지 제가 유난스럽게 보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잠간 하기도 했는데, 회의 후에 식당에 돌아가서 중간에 일에 끼어들다보니 다른 집사님이 하시고 계신 일을 양해없이 불쑥 끼어들어 일을 뺏은거 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간 짬이 나 주변 사람들과 신변잡기(身邊雜記)류의 얘기른 나눌 때 다른분들끼리 나누는 대화자리에 불쑥 끼어들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별생각없이 그들 대화에 끼어든 건데 순간적으로 아차 싶을 정도로 싸늘한 감(感)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어색함을 없애려고 제가 좀 더 쎄게 반응하였었는데 계속 제 마음에 걸림이 남았습니다.
옛말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는데 한번 더 곱씹어 보며 반성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웃을 돌아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행하는 일 가운데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이 없는지 한번 더 살피고 조심하겠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남유다 여호사밧왕의 뒤를 이어 북이스라엘 아합왕의 사위인 여호람이 왕이 되었고 그가 아내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조상 다윗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여호람을 멸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남유다의 속국이었던 에돔과 립나가 독립을 함으로써 다윗이 쌓아 놓았던 영광스런 업적들을 잃어가며 쇠락의 길로 서서히 빠져갑니다.
여호람의 뒤를 이은 아하시야도 아합의 딸인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을 받아 북이스라엘 아합의 짚안이 하나님께 범한 우상숭뱅의 악한 길을 답습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다가 북이스라엘왕 여호람이 예후에게 죽임을 당할 때 같이 죽습니다.
오늘 말씀으로부터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이 만에 하나 우리집에 새로이 들어오게 되는 경우에 겪을 수 있는 영적인 위험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느덧 훌쩍 큰 사랑하는 딸아이들을 위해 미리미리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살아가며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하면서 물질, 힘, 명예를 달라고 협상하는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 그리고 시영과 서영이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의 거짓과 죄악들에게서 구별하여 거룩하게 살기를 구하며 더욱 더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나를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
저와 제 가족이 말하고 생각하고 선택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시도록 제대로 된 믿음 생활을 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8:16~29, 개역개정 성경)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는 참 많이 바쁩니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제 입장만 생각하다 다른이의 마음에 흔들림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항상 조심하는데 어제는 그런일을 범한 거 같은 생각이 있어 반성을 하며 나를 더 다스리도록 애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전에 교회 도착하여 예배안내준비실 정리와 안내위원들 맞을 준비하고, 1부와 2부 예배 안내 사역을 감당한 후에 환복(換服)하고 식당으로 가서 봉사자들께 인사드리고 협조하여 음식 준비를 돕고 무거운 거 날라주고 설거지하고 하다가 집으로 귀가해서 씻고 하다보면 오후 3시가 훌쩍 넘어갑니다. 그런데 어제는 예배 안내 사역과 식당 봉사 사이에 총남선교회 임원회의가 있어 식당 봉사 복장을 미리 갖추고 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제 혼자 생각에) 왠지 제가 유난스럽게 보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잠간 하기도 했는데, 회의 후에 식당에 돌아가서 중간에 일에 끼어들다보니 다른 집사님이 하시고 계신 일을 양해없이 불쑥 끼어들어 일을 뺏은거 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간 짬이 나 주변 사람들과 신변잡기(身邊雜記)류의 얘기른 나눌 때 다른분들끼리 나누는 대화자리에 불쑥 끼어들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별생각없이 그들 대화에 끼어든 건데 순간적으로 아차 싶을 정도로 싸늘한 감(感)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어색함을 없애려고 제가 좀 더 쎄게 반응하였었는데 계속 제 마음에 걸림이 남았습니다.
옛말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는데 한번 더 곱씹어 보며 반성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웃을 돌아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행하는 일 가운데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이 없는지 한번 더 살피고 조심하겠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남유다 여호사밧왕의 뒤를 이어 북이스라엘 아합왕의 사위인 여호람이 왕이 되었고 그가 아내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조상 다윗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여호람을 멸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남유다의 속국이었던 에돔과 립나가 독립을 함으로써 다윗이 쌓아 놓았던 영광스런 업적들을 잃어가며 쇠락의 길로 서서히 빠져갑니다.
여호람의 뒤를 이은 아하시야도 아합의 딸인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을 받아 북이스라엘 아합의 짚안이 하나님께 범한 우상숭뱅의 악한 길을 답습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다가 북이스라엘왕 여호람이 예후에게 죽임을 당할 때 같이 죽습니다.
오늘 말씀으로부터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이 만에 하나 우리집에 새로이 들어오게 되는 경우에 겪을 수 있는 영적인 위험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느덧 훌쩍 큰 사랑하는 딸아이들을 위해 미리미리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살아가며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하면서 물질, 힘, 명예를 달라고 협상하는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 그리고 시영과 서영이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의 거짓과 죄악들에게서 구별하여 거룩하게 살기를 구하며 더욱 더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나를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
저와 제 가족이 말하고 생각하고 선택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시도록 제대로 된 믿음 생활을 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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