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인생의 가시를 하나님을 더 찾는 은혜의 도구(이유)로 알고 감사하겠습니다."
`24년 7월 1일 월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6:1~14, 개역개정 성경)
6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 (예배를 3번 연거퍼 드리면서 안내 사역하고, 점심식사 식당 설거지 봉사를 한다고) 다른이들에게 내 신앙이 좋은 거 처럼 포장하고 꾸미어 잘 보이려는 외식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시고 다른이들과 비교하여 심리적 우월감을 갖는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해 달라고 매순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는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한 불쾌지수때문인지 아니면 제 속의 덜성숙한 자아로 인해서인지 같이 설거지에 참여했던 친구들과의 대화 중에 은혜롭지 못한 말을 생각없이 뱉었는데 그 기저에 마음의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님을 통해 붙잡아 주시어 겸손하고 절제하고 온유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새벽에 공항으로 작은아이를 데려다 주고 출근했습니다.
오늘부터 서영이가 H대 간호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오고가는 여정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만나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잘 소화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그곳에서 머무는 시간동안 평강하게 지키시고 좋은 경험을 하도록 돌보아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같이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서영이 잘 다녀 올 줄 믿고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엘리사와 제자들이 거주하는 곳이 좁아져 요단강가에서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증축하기로 결정하고 엘리사도 제자들과 같이 동행하여 나무를 베러 요단으로 갔는데, 제자 중 하나가 빌려 온 철기로 만든 쇠도끼를 물 속에 빠뜨려 물어 줄 생각에 정신이 없을 때,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물에 던져 물속에서 쇠도끼가 떠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아합이 죽은 후에 약해진 북이스라엘을 정복하려고 아람이 침범을 하는 데 엘리사가 번번이 여호람에게 아람 군대의 경로를 알려줘 대비하게 합니다.
이에 아람왕이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으려고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어 도단을 에워쌉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문제를 보시고 세밀하고도 적절한 방법으로 어려움을 해결 해 주시는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심을 알게되고,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무탈한 상태보다는 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이 유리 할 수 있겠다(?)는 역설을 떠오르게 됩니다.
바울 사도께서 자기 몸의 가시가(질병?, 대적자?) 결국 족한 은혜 임을 알게되어 고백하신 것과 같은 맥락인 것으로 이해를 해 봅니다.
○ 삶의 적용
하루를 살아가며 만나는 각양각색의 어려움 앞에서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하나님을 찾게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바꾸어 생각하고, 그 어려운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경건의 삶을 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구하며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제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 특별히 고난과 어려움 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내 생각을 털어놓고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하나님께 묶인 삶을 살고싶습니다. 약속하신 임마누엘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6:1~14, 개역개정 성경)
6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 (예배를 3번 연거퍼 드리면서 안내 사역하고, 점심식사 식당 설거지 봉사를 한다고) 다른이들에게 내 신앙이 좋은 거 처럼 포장하고 꾸미어 잘 보이려는 외식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시고 다른이들과 비교하여 심리적 우월감을 갖는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해 달라고 매순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는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한 불쾌지수때문인지 아니면 제 속의 덜성숙한 자아로 인해서인지 같이 설거지에 참여했던 친구들과의 대화 중에 은혜롭지 못한 말을 생각없이 뱉었는데 그 기저에 마음의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님을 통해 붙잡아 주시어 겸손하고 절제하고 온유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새벽에 공항으로 작은아이를 데려다 주고 출근했습니다.
오늘부터 서영이가 H대 간호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오고가는 여정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만나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잘 소화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그곳에서 머무는 시간동안 평강하게 지키시고 좋은 경험을 하도록 돌보아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같이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서영이 잘 다녀 올 줄 믿고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엘리사와 제자들이 거주하는 곳이 좁아져 요단강가에서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증축하기로 결정하고 엘리사도 제자들과 같이 동행하여 나무를 베러 요단으로 갔는데, 제자 중 하나가 빌려 온 철기로 만든 쇠도끼를 물 속에 빠뜨려 물어 줄 생각에 정신이 없을 때,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물에 던져 물속에서 쇠도끼가 떠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아합이 죽은 후에 약해진 북이스라엘을 정복하려고 아람이 침범을 하는 데 엘리사가 번번이 여호람에게 아람 군대의 경로를 알려줘 대비하게 합니다.
이에 아람왕이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으려고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어 도단을 에워쌉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문제를 보시고 세밀하고도 적절한 방법으로 어려움을 해결 해 주시는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심을 알게되고,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무탈한 상태보다는 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이 유리 할 수 있겠다(?)는 역설을 떠오르게 됩니다.
바울 사도께서 자기 몸의 가시가(질병?, 대적자?) 결국 족한 은혜 임을 알게되어 고백하신 것과 같은 맥락인 것으로 이해를 해 봅니다.
○ 삶의 적용
하루를 살아가며 만나는 각양각색의 어려움 앞에서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하나님을 찾게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바꾸어 생각하고, 그 어려운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경건의 삶을 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구하며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제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 특별히 고난과 어려움 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내 생각을 털어놓고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하나님께 묶인 삶을 살고싶습니다. 약속하신 임마누엘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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