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하시는 하나님
24년 7월 10일 (수) / 임순덕
본문: 왕하 9:14-26
< 감사 >
1. 오늘 하루의 시작도 주님의 자비하심과 인지하심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2. 영아부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치고 주님의 평안으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묵상말씀>
18.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느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물러나라 하니라 파수꾼이 전하여 이르되 사자가 그들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 하는지라.
19. 다시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었더니 그들에게 가서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를 따르라 하더라.
<묵상내용>
말씀의 배경을 보면 북이스라엘은 우상숭배와 거짓으로 평안이 없는 곳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군대 장관인 예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거짓을 밥 먹듯이 하며 그것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짓이라는 죄 속에 자기합리화하면서 남들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내 안에도 거짓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평안한지 묻습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종으로서 거짓을 구별하고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자신을 말씀 앞에 비추어 보기를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그랬을 때 거짓된 평안을 구별하고 가짜임을 분별할 때 거짓된 평안에 동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짓된 평안은 언제든지 드러나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두 명의 전령을 보냈을 때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요람과 아하시야가 병거를 타고 예후를 맞이하러 갑니다. 묻습니다. “요람이 예후에게 평안하냐고” 예후가 말합니다. “어머니 이세밸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요람은 결국 예후에 의해서 죽게 되고 나봇의 포도밭에 던져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예언대로 나봇의 피를 갚으시는 하나님!! 거짓이 평안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하나님은 말씀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눈 앞을 가리는 우상과 거짓의 죄들이 얼마나 나쁜지 돌이켜 보며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따라가는 주의 종이 되렵니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인식하며 주님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합니다. 눈 가리고 아옹하는 거짓된 사람이 아니라 진실하게 성실하게 주님을 따라가는 삶으로 살아가며 주님께만 영광돌리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날마다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왕하 9:14-26
< 감사 >
1. 오늘 하루의 시작도 주님의 자비하심과 인지하심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2. 영아부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치고 주님의 평안으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묵상말씀>
18.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느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물러나라 하니라 파수꾼이 전하여 이르되 사자가 그들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 하는지라.
19. 다시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었더니 그들에게 가서 이르되 왕의 말씀이 평안하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이르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를 따르라 하더라.
<묵상내용>
말씀의 배경을 보면 북이스라엘은 우상숭배와 거짓으로 평안이 없는 곳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군대 장관인 예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거짓을 밥 먹듯이 하며 그것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짓이라는 죄 속에 자기합리화하면서 남들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내 안에도 거짓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평안한지 묻습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종으로서 거짓을 구별하고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자신을 말씀 앞에 비추어 보기를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그랬을 때 거짓된 평안을 구별하고 가짜임을 분별할 때 거짓된 평안에 동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짓된 평안은 언제든지 드러나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두 명의 전령을 보냈을 때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요람과 아하시야가 병거를 타고 예후를 맞이하러 갑니다. 묻습니다. “요람이 예후에게 평안하냐고” 예후가 말합니다. “어머니 이세밸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요람은 결국 예후에 의해서 죽게 되고 나봇의 포도밭에 던져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예언대로 나봇의 피를 갚으시는 하나님!! 거짓이 평안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하나님은 말씀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눈 앞을 가리는 우상과 거짓의 죄들이 얼마나 나쁜지 돌이켜 보며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따라가는 주의 종이 되렵니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인식하며 주님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합니다. 눈 가리고 아옹하는 거짓된 사람이 아니라 진실하게 성실하게 주님을 따라가는 삶으로 살아가며 주님께만 영광돌리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날마다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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