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하는 자들을 잘 분별하는 영의 눈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4년 5월 28일 화요일 / 열왕기상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상 22:1~12, 개역개정 성경)
6 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 회개와 감사
- 온가족이 저녁에 모여 같이 시간을 보내는 귀한 시간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어제밤에 총남 야유회 비용 정산 자료를 교회 내 예산 보유 기관 선배집사님께 보냈는데 지체하지 않으시고 바로 정산 프로세스를 밟아 주셨습니다. 도우시는 손길을 세워 주시니 감사입니다.
- 이번주 서영의 현장 임상 간호 실습이 자대 병원이 아닌 S병원 실습이라서 집에서 새벽 일찍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쓰러운 마음이지만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시며 지켜 보호하여 주심을 믿고 맡기어 감사드립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하나님의 개입으로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아합과 벤하닷간에 평화협정을 맺은지 3년동안 북이스라엘과 아람간에 평화가 있습니다. 그사이에 아합의 딸 아달랴와 남유다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혼인을 하여 결혼 동맹을 맺은 사이가 됩니다.(왕하 8:18)
그리고 이러한 때에 아합의 마음에 본래 갓지파의 땅으로 도피성이었던 요단강 동쪽의 교통 요충지인 길르앗 라못을 아람에게서 수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고, 남유다왕 여호사밧에게 연합군을 형성하여 길르앗 라못을 빼앗아 오는 전쟁을 하자고 제안을 하게됩니다.
아버지 아사왕의 뒤를 이은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이었기에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결정하자고 화답합니다.
이에 아합은 400명의 아합에게 잘 길들여진(?) 선지자들을 불러 전쟁의 승패가 어떻게 될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겼다.' 라는 아합이 듣고 싶었던 대답을 400명 선지자들에게 듣습니다.
그렇지만 미심쩍은 여호사밧이 다른 선지자가 또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아합은 마지못해 미가야 선지자가 남아 있는데 미가야는 아합이 듣기 싫은 얘기만 해서 미워한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여호사밧이 그러면 않된다고 하며 미가야의 신탁을 들어보자고 요구하고 아합은 미가야를 부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영적인 나의 연약함, 부족함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합처럼 때로는 하나님께 기도는 하면서도 내 생각이나 기대와 다른 응답이 있을 때 실망하고 그 응답을 애써 부정하는 짓을 심심찮게 해 왔었음을 떠올립니다.
○ 삶의 적용
살아가는 매순간에 온전하신 주께서 내 생각과 기대를 뛰어넘는 옳바른 방향의 답을 주심을 믿고 어떠한 응답에도 아멘 하며 순종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기억하여 그렇게 살기를 마음에 새기어 다짐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가 하고 싶은 거만 하고, 듣고 싶은 거만 듣는 것이 바른 믿음 생활하는 길이 아님을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특별히 바라기는 인기와 명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반 성도들에게 귀에 발린 소리를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미혹하는 나쁜 설교자, 교계의 지도자들에게서 저와 제 가정을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혹세무민하는 자들에게서 저희를 떼어 놓아 단절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지럽고 혼탁한 이때를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을 옳바르게 구별하고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선하게 살아가도록 용기를 주시고 맞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은혜주시기를 더디하지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상 22:1~12, 개역개정 성경)
6 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 회개와 감사
- 온가족이 저녁에 모여 같이 시간을 보내는 귀한 시간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어제밤에 총남 야유회 비용 정산 자료를 교회 내 예산 보유 기관 선배집사님께 보냈는데 지체하지 않으시고 바로 정산 프로세스를 밟아 주셨습니다. 도우시는 손길을 세워 주시니 감사입니다.
- 이번주 서영의 현장 임상 간호 실습이 자대 병원이 아닌 S병원 실습이라서 집에서 새벽 일찍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쓰러운 마음이지만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시며 지켜 보호하여 주심을 믿고 맡기어 감사드립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하나님의 개입으로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아합과 벤하닷간에 평화협정을 맺은지 3년동안 북이스라엘과 아람간에 평화가 있습니다. 그사이에 아합의 딸 아달랴와 남유다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혼인을 하여 결혼 동맹을 맺은 사이가 됩니다.(왕하 8:18)
그리고 이러한 때에 아합의 마음에 본래 갓지파의 땅으로 도피성이었던 요단강 동쪽의 교통 요충지인 길르앗 라못을 아람에게서 수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고, 남유다왕 여호사밧에게 연합군을 형성하여 길르앗 라못을 빼앗아 오는 전쟁을 하자고 제안을 하게됩니다.
아버지 아사왕의 뒤를 이은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이었기에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결정하자고 화답합니다.
이에 아합은 400명의 아합에게 잘 길들여진(?) 선지자들을 불러 전쟁의 승패가 어떻게 될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겼다.' 라는 아합이 듣고 싶었던 대답을 400명 선지자들에게 듣습니다.
그렇지만 미심쩍은 여호사밧이 다른 선지자가 또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아합은 마지못해 미가야 선지자가 남아 있는데 미가야는 아합이 듣기 싫은 얘기만 해서 미워한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여호사밧이 그러면 않된다고 하며 미가야의 신탁을 들어보자고 요구하고 아합은 미가야를 부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영적인 나의 연약함, 부족함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합처럼 때로는 하나님께 기도는 하면서도 내 생각이나 기대와 다른 응답이 있을 때 실망하고 그 응답을 애써 부정하는 짓을 심심찮게 해 왔었음을 떠올립니다.
○ 삶의 적용
살아가는 매순간에 온전하신 주께서 내 생각과 기대를 뛰어넘는 옳바른 방향의 답을 주심을 믿고 어떠한 응답에도 아멘 하며 순종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기억하여 그렇게 살기를 마음에 새기어 다짐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가 하고 싶은 거만 하고, 듣고 싶은 거만 듣는 것이 바른 믿음 생활하는 길이 아님을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특별히 바라기는 인기와 명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반 성도들에게 귀에 발린 소리를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미혹하는 나쁜 설교자, 교계의 지도자들에게서 저와 제 가정을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혹세무민하는 자들에게서 저희를 떼어 놓아 단절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지럽고 혼탁한 이때를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을 옳바르게 구별하고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선하게 살아가도록 용기를 주시고 맞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은혜주시기를 더디하지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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