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믿음 생활을 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말씀이 주시는 약속만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하겠습니다."
`24년 7월 26일 금요일 / 열왕기하/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16:1~9, 개역개정 성경)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참고성경_대하 28:2~4)
2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 회개와 감사
- 상반기 개인 업무 성과가 우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 그제 부고 광고를 받고 어제 상가에 문상을 가려 준비하고 있었는데 어제 업무 일정이 빡빡하였고 정기 건강 검진이 예약되어 있어, 직접 조문은 못하고 전화로 문안하고 부조만 전달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이지만 장로님 가족께서 큰 일을 순적하게 잘 치루시고 부활 소망으로 평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 예약 된 정기 건강 검진(대장내시경 포함)에 필요한 관장을 하느라 어제 퇴근 후부터 지금까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 검사를 통해 주께서 평상시 지켜 보호 해 주신 건강 상태가 좋음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하나님께 정직하였던 요담이 죽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남유다의 왕위를 물려받았는데, 아하스는 하나님께 죄를 지었던 북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가나안의 신 바알 우상을 다시 만들어 숭배했을 뿐만 아니라 모압사람들이 자기들의 몰렉신에게 행했었고, 페니키아 지방에서도 행해지던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의 죄악까지 저질러 하나님과 유리되어 철저히 떠난 악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경고하시어 아람왕 르신과 북이스라엘왕 베가를 들어 남유다를 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다메섹으로 끌려갔고, 하룻동안에 용사 십이만명이 북이스라엘 군대에게 죽고, 사마리아로 이십만명의 포로가 끌려갔다가 에브라임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이런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아하스는 회개하지 않고 에돔과 블레셋의 공격에서 보호 해 달라는 명목으로 당시 최강국이었던 앗수르의 디글랏빌레셀왕에게 왕궁과 성전의 은금과 기구를 빼어다가 바치며 보호를 청하지만 디글랏빌레셀은 아람의 르신을 죽인 후에 남유다까지 칩니다.
오늘 말씀의 아하스가 저지르고 있는 연속적인 죄악들을 보면 요즘에 우리 세대에서 저지르고 있는 악한 일들과 많이 비슷한 거 같아 더욱 무릎을 꿇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세상의 방법, 수단을 의지하여 양다리를 걸쳐놓고 뭐든 걸리겠지 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많이 목격하고 있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도 그렇게 했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성도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어 오직 말씀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께만 메달려 하나님의 일하심을 순종하여 기다리고 이웃 사랑, 정의 실현을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믿음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힘있는 자들에게 기대거나 세상의 권모술수를 사용하여 남을 이기고 압제하지 않겠습니다.
말씀에서 가르치시는 대로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도록 매순간 예수님의 보혈을 통과한 생각과 판단, 언행을 하도록 예수님께 붙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여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아하스가 죄악의 길에 서서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돌이키지 못하고 더욱 죄의 굴레로 빠져 들어감을 보며 죄의 끈적한 속성, 생각을 마비시키어 착각하게 하는 힘을 느끼어 알게 해 주시니 감사입니다.
종교 다원주의, 종교 혼합주의가 결국은 인간의 이기적 계산에 의해 형성 된 것일 수 있다고 제 나름 정리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심도 감사입니다.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예배, 오직 믿음을 마음에 새기고 올곧은 신앙생활을 하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16:1~9, 개역개정 성경)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참고성경_대하 28:2~4)
2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 회개와 감사
- 상반기 개인 업무 성과가 우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 그제 부고 광고를 받고 어제 상가에 문상을 가려 준비하고 있었는데 어제 업무 일정이 빡빡하였고 정기 건강 검진이 예약되어 있어, 직접 조문은 못하고 전화로 문안하고 부조만 전달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이지만 장로님 가족께서 큰 일을 순적하게 잘 치루시고 부활 소망으로 평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 예약 된 정기 건강 검진(대장내시경 포함)에 필요한 관장을 하느라 어제 퇴근 후부터 지금까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 검사를 통해 주께서 평상시 지켜 보호 해 주신 건강 상태가 좋음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하나님께 정직하였던 요담이 죽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남유다의 왕위를 물려받았는데, 아하스는 하나님께 죄를 지었던 북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가나안의 신 바알 우상을 다시 만들어 숭배했을 뿐만 아니라 모압사람들이 자기들의 몰렉신에게 행했었고, 페니키아 지방에서도 행해지던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의 죄악까지 저질러 하나님과 유리되어 철저히 떠난 악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경고하시어 아람왕 르신과 북이스라엘왕 베가를 들어 남유다를 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다메섹으로 끌려갔고, 하룻동안에 용사 십이만명이 북이스라엘 군대에게 죽고, 사마리아로 이십만명의 포로가 끌려갔다가 에브라임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이런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아하스는 회개하지 않고 에돔과 블레셋의 공격에서 보호 해 달라는 명목으로 당시 최강국이었던 앗수르의 디글랏빌레셀왕에게 왕궁과 성전의 은금과 기구를 빼어다가 바치며 보호를 청하지만 디글랏빌레셀은 아람의 르신을 죽인 후에 남유다까지 칩니다.
오늘 말씀의 아하스가 저지르고 있는 연속적인 죄악들을 보면 요즘에 우리 세대에서 저지르고 있는 악한 일들과 많이 비슷한 거 같아 더욱 무릎을 꿇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세상의 방법, 수단을 의지하여 양다리를 걸쳐놓고 뭐든 걸리겠지 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많이 목격하고 있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도 그렇게 했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성도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어 오직 말씀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께만 메달려 하나님의 일하심을 순종하여 기다리고 이웃 사랑, 정의 실현을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믿음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힘있는 자들에게 기대거나 세상의 권모술수를 사용하여 남을 이기고 압제하지 않겠습니다.
말씀에서 가르치시는 대로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도록 매순간 예수님의 보혈을 통과한 생각과 판단, 언행을 하도록 예수님께 붙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여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아하스가 죄악의 길에 서서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돌이키지 못하고 더욱 죄의 굴레로 빠져 들어감을 보며 죄의 끈적한 속성, 생각을 마비시키어 착각하게 하는 힘을 느끼어 알게 해 주시니 감사입니다.
종교 다원주의, 종교 혼합주의가 결국은 인간의 이기적 계산에 의해 형성 된 것일 수 있다고 제 나름 정리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심도 감사입니다.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예배, 오직 믿음을 마음에 새기고 올곧은 신앙생활을 하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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