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동역자, 영적인 리더의 조언을 새겨 듣겠습니다."
`24년 6월 29일 토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5:1~14, 개역개정 성경)
13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 회개와 감사
- 이번 한주간의 업무와 생활을 이슈없이 무난하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아람의 국가영웅이자 군대장관인 나아만이 피부병(건선?)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이스라엘에서 잡혀와 나아만의 아내를 시종들던 꼬마소녀가 북이스라엘에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엘리사)를 만나면 나아만의 피부병이 나을 수 있을 거 같다고 얘기하고, 이를 받아들인 나아만이 큰 돈(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북이스라엘을 방문하고 결국 엘리사에게까지 이르릅니다.
찾아 온 나아만에게 엘리사는 얼굴도 비추지 않고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면 나을 것이라고 사자를 통해 전하고 나아만은 엘리사의 자기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분노하여 그냥 돌아가고자 했지만 동행했던 종들이 병을 낫기위해 어떤 일이든 하려고 여기까지 왔으면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씻는 것을 왜 해 보지도 않냐고 조언하고 나아만이 이 조언을 받아들여 엘리사가 지시 한대로 행하고 자기 몸에 있던 피부병이 깨끗이 나음을 입습니다.
성도로서의 삶의 자세,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며 행해야 할 일들(정의, 공평, 인애)을 알면서도..., 주변의 시선/상대의 태도/내 기분 상태 등 본질 이외의 형식적이고 표면적인 것들에 휘둘려 진짜 지켜 행할 것들을 잊고 잘못 된 길로 들어설 수 있음을 나아만의 분노를 보며 동질적으로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분노심과 판단에만 매몰되지 않고 주변의 조언을 새겨들어 궁극적인 목적에 도달하여 나아만이 누리었던 은혜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나도 나아만처럼 믿음의 형제들이나 영적 리더의 조언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복된 길이라는 것을 확인하여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진짜가 무엇인지 분별하여 본질을 직시하고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초연 할 수 있는 연습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잘 될 때까지 꾸준히 훈련하고 훈련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나아만의 병낫음 이야기를 통해 형식적인 것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고 본질을 직시하고 그 본질적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이 복받는 길임을 깨닫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어 가까이 하고, 기도하고 가르쳐 주신대로 성도답게 세상에서 정의, 공평, 인애를 세워가는 방향의 선택을 하고 몸으로 실행 해 가는 일들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은사를 부어주시고, 이런 신앙생활의 여정에서 만나는 함량 미달의 회칠한 믿음 생활을 하는 자들로 인해 제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꽉 붙잡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5:1~14, 개역개정 성경)
13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 회개와 감사
- 이번 한주간의 업무와 생활을 이슈없이 무난하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아람의 국가영웅이자 군대장관인 나아만이 피부병(건선?)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이스라엘에서 잡혀와 나아만의 아내를 시종들던 꼬마소녀가 북이스라엘에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엘리사)를 만나면 나아만의 피부병이 나을 수 있을 거 같다고 얘기하고, 이를 받아들인 나아만이 큰 돈(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북이스라엘을 방문하고 결국 엘리사에게까지 이르릅니다.
찾아 온 나아만에게 엘리사는 얼굴도 비추지 않고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면 나을 것이라고 사자를 통해 전하고 나아만은 엘리사의 자기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분노하여 그냥 돌아가고자 했지만 동행했던 종들이 병을 낫기위해 어떤 일이든 하려고 여기까지 왔으면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씻는 것을 왜 해 보지도 않냐고 조언하고 나아만이 이 조언을 받아들여 엘리사가 지시 한대로 행하고 자기 몸에 있던 피부병이 깨끗이 나음을 입습니다.
성도로서의 삶의 자세,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며 행해야 할 일들(정의, 공평, 인애)을 알면서도..., 주변의 시선/상대의 태도/내 기분 상태 등 본질 이외의 형식적이고 표면적인 것들에 휘둘려 진짜 지켜 행할 것들을 잊고 잘못 된 길로 들어설 수 있음을 나아만의 분노를 보며 동질적으로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분노심과 판단에만 매몰되지 않고 주변의 조언을 새겨들어 궁극적인 목적에 도달하여 나아만이 누리었던 은혜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나도 나아만처럼 믿음의 형제들이나 영적 리더의 조언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복된 길이라는 것을 확인하여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진짜가 무엇인지 분별하여 본질을 직시하고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초연 할 수 있는 연습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잘 될 때까지 꾸준히 훈련하고 훈련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나아만의 병낫음 이야기를 통해 형식적인 것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고 본질을 직시하고 그 본질적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이 복받는 길임을 깨닫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어 가까이 하고, 기도하고 가르쳐 주신대로 성도답게 세상에서 정의, 공평, 인애를 세워가는 방향의 선택을 하고 몸으로 실행 해 가는 일들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은사를 부어주시고, 이런 신앙생활의 여정에서 만나는 함량 미달의 회칠한 믿음 생활을 하는 자들로 인해 제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꽉 붙잡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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