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자리에서 죄악 된 것들과 단절하여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겠습니다."
`24년 8월 21일 수요일 / 데살로니가전서 / 윤여철 안수집사
"삶의 자리에서 죄악 된 것들과 단절하여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겠습니다."
○ 성경 (살전 2:1~12, 개역개정 성경)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회개와 감사
- 오늘 서영의 사랑이 발치 수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번에 양쪽 위아래 4개를 발치하기로 했는데 주께서 의사의 손을 잡으시어 최고의 술기로 깔끔하게 수술하도록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발치 후 고통도 최소한으로 줄여주시고 회복도 빠르게 되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내가 장모님 모시고 안과 진료를 보러 갔다 오는 길도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종다리 태풍으로 비가 많이 오는데 오가는 길에 문제없도록 발길을 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약을 먹다보니 1주일이상 나를 괴롭히던 목감기가 조금씩 나아져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께서 치료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 요근래 제 목안이 건조하여 간질거리고 기침을 자꾸합니다. 기왕이면 이번에 같이 치료하여 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자기 일행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갖고,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모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그들이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음"임을 확실히 하였습니다. 비록, 바울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지만 말하는 이나 듣는 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복음)으로 분명히 인식하였고, 나아가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는 청지기(맡은자) 일 뿐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와 배경으로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한다.' 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어지는 말씀들을 통해 자기는 사람에게 꾸미거나 아첨하는 말로 현혹하지 않았고 더구나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지도 않았고, 사도로서의 권위도 내세우지 않고 오히려 목숨을 내놓고 복음을 전하였다고 밝힘으로써 복음을 전하는 행위가 자기의 유익을 채우는 용도가 되어서는 않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배치되는 것임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덧붙여 바울은 자기는 성도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비량 선교를 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그러면서 복음 전도자는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여야 함을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요즘에 극성을 부리어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일부의 예수님팔이 목사들, 교회를 가족 사업체처럼 운영하는 장사치 목사들을 생각하며 정말 이 말씀을 들어야 할 저 파렴치한 자들은 대체 어디에 있고, 힘없고 능력없는 평신도인 내가 이 말씀으로 무슨 묵상을 하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말씀을 아침에 나에게 주시는 이유가 나의 행위 중에 뭔가 잘 못된 것을 경고하시고 바로 잡아주시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을 것임을 믿고 잠잠히 묵상을 합니다.
제가 예수 믿는 크리스찬임을 분명히 밝히어 살고 있으므로 예수님을 망령되게 하지 않도록 더욱더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도록 애써 살아야겠음을 나에게 특별히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고 기도합니다.
○ 삶의 적용
삶의 자리에서 더러운 말, 죄악 된 생각을 멀리하여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거 없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바울의 행위를 통해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살려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배운대로 흉내라도 내며 조금씩 변화 된 모습읃로 살아가도록 이끄시고 잡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삶의 자리에서 죄악 된 것들과 단절하여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겠습니다."
○ 성경 (살전 2:1~12, 개역개정 성경)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회개와 감사
- 오늘 서영의 사랑이 발치 수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번에 양쪽 위아래 4개를 발치하기로 했는데 주께서 의사의 손을 잡으시어 최고의 술기로 깔끔하게 수술하도록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발치 후 고통도 최소한으로 줄여주시고 회복도 빠르게 되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내가 장모님 모시고 안과 진료를 보러 갔다 오는 길도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종다리 태풍으로 비가 많이 오는데 오가는 길에 문제없도록 발길을 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약을 먹다보니 1주일이상 나를 괴롭히던 목감기가 조금씩 나아져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께서 치료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 요근래 제 목안이 건조하여 간질거리고 기침을 자꾸합니다. 기왕이면 이번에 같이 치료하여 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자기 일행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갖고,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모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그들이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음"임을 확실히 하였습니다. 비록, 바울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지만 말하는 이나 듣는 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복음)으로 분명히 인식하였고, 나아가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는 청지기(맡은자) 일 뿐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와 배경으로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한다.' 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어지는 말씀들을 통해 자기는 사람에게 꾸미거나 아첨하는 말로 현혹하지 않았고 더구나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지도 않았고, 사도로서의 권위도 내세우지 않고 오히려 목숨을 내놓고 복음을 전하였다고 밝힘으로써 복음을 전하는 행위가 자기의 유익을 채우는 용도가 되어서는 않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배치되는 것임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덧붙여 바울은 자기는 성도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비량 선교를 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그러면서 복음 전도자는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여야 함을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요즘에 극성을 부리어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일부의 예수님팔이 목사들, 교회를 가족 사업체처럼 운영하는 장사치 목사들을 생각하며 정말 이 말씀을 들어야 할 저 파렴치한 자들은 대체 어디에 있고, 힘없고 능력없는 평신도인 내가 이 말씀으로 무슨 묵상을 하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말씀을 아침에 나에게 주시는 이유가 나의 행위 중에 뭔가 잘 못된 것을 경고하시고 바로 잡아주시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을 것임을 믿고 잠잠히 묵상을 합니다.
제가 예수 믿는 크리스찬임을 분명히 밝히어 살고 있으므로 예수님을 망령되게 하지 않도록 더욱더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도록 애써 살아야겠음을 나에게 특별히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고 기도합니다.
○ 삶의 적용
삶의 자리에서 더러운 말, 죄악 된 생각을 멀리하여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거 없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바울의 행위를 통해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살려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배운대로 흉내라도 내며 조금씩 변화 된 모습읃로 살아가도록 이끄시고 잡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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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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