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굳건히 서 거짓교사에게 속지 않겠습니다."
`24년 8월 29일 목요일 / 데살로니가후서 / 윤여철 안수집사
"말씀으로 굳건히 서 거짓교사에게 속지 않겠습니다."
○ 성경 (살후 2:1~12, 표준새번역 성경)
1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우리가 그분 앞에 모이는 일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2 누가 예언으로나 알리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로 주의 날이 벌써 왔다고 말하더라도, 여러분은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당황하거나 하지 마십시오.
3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어떤 방법으로도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배교하는 일이 생기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 곧 멸망의 자식이 나타날 것입니다.
9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작용을 따른 것인데, 그는 온갖 능력과 표징과 거짓 이적을 행하고,
10 또한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 받을 자들이 자기를 구원하여 줄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미혹하게 하는 힘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을 믿게 하십니다.
12그것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한 모든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려는 것입니다.
○ 회개와 감사
- 서영의 사랑이 발치 수술 후 문제없이 회복이 잘 되어 어제는 실밥도 풀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아침 출근 중에 도로를 횡단하여 걷던 사람이 도로경계석을 헛디뎌 뒤로 크게 넘어진 후 일어나지 못하는 것을 멀찌감치에서 보고 근처에 가서 정차 한 후 넘어진 사람의 몸 상태를 살폈는데 술냄새가 많이 나고 뒤로 넘어진 충격때문인지 몸을 제대로 가누지를 못하고 계셨습니다. 혹시 어디 골절이나 다른 이상이 있는지 살폈지만 제 눈에 큰 이상은 없어 보여 몸을 잡아 일으켜 길가 도로에 있는 소공원 벤치까지 부축하여 이동시키어 그곳에서 앉아 쉬도록 하고 몸이 나아질 때까지 쉬시다가 집으로 가시라고 당부하고 저는 아침 출근길에 시간이 없는지라 차에 올라 출근하였습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그 양반이 괜찮다고 했었고 어느정도 정신이 깨어 있어 보였더라도 119에 신고해서 의료적 조치를 받게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분에게 추가적인 별 일이 없기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예수의 재림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해 큰 오해를 하여 삶을 게으르고 방종하게 살거나 이 틈을 파고 든 거짓교사들에게 미혹되어 배교하거나 나아가 사이비 종교쟁이(불법자라고 칭함)에게 넘어 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경계하고자 앞에 쓴 데살로니가전서에서는 칭찬과 애정을 담아 편지를 썼었다면 여기 후서에서는 상당히 엄근진하게(엄격, 근엄, 진지) 편지를 서술하여 교인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우리가 그분 앞에 모이는 일)은 아무도 모르므로 예언이나 설교로나, 편지(바울의 편지라고 속이는)로 속이는 자들에게 절대 속아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고 경계합니다.
그리고,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사탄에 속한 불법자들이 온갖 능력과 표징, 거짓 이적, 불의한 속임수를 행하여 복음을 거부한 자들이 속음으로 거짓을 믿고 예수님 재림 후에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진리에 귀닫은 자들을 심판하려는 계획에 왜 복음을 믿고 받아들인 자들이 걸려 넘어지려고 하느냐 라는 논리로 사이비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함을 역설합니다.
○ 삶의 적용
거짓교사들, 불법자들 심지어 교회 내에서 성경이 아닌 그럴싸한 세속의 좋은 말로 우상숭배를 비호하고, 개인의 의견을 기독교적 가치로 포장하여 말하는 미혹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떼어 놓겠습니다.
오직 제가 읽고 기도를 통해 설교를 통해 확인 하여 이해 한 말씀만을 기준으로 믿고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내 의를 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믿으니 저렇게 하는구나 라고 평가되도록 삶의 자리에서 저 자신을 더욱 겸손하게 하여 할 수 있는 선한 일을 행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거짓교사나 미혹하는 영에 사로잡힌 사탄의 앞잡이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말씀을 붙잡아 영적으로 강건하게 성령님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변화되어 가는 훈련을 잘 해 나가도록 능력주시기를 원합니다. 더 친절하고 더 관심을 주고 도울 수 있는 거를 주저하지 않는 선한 생활을 해 나가며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말씀으로 굳건히 서 거짓교사에게 속지 않겠습니다."
○ 성경 (살후 2:1~12, 표준새번역 성경)
1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우리가 그분 앞에 모이는 일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2 누가 예언으로나 알리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로 주의 날이 벌써 왔다고 말하더라도, 여러분은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당황하거나 하지 마십시오.
3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어떤 방법으로도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배교하는 일이 생기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 곧 멸망의 자식이 나타날 것입니다.
9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작용을 따른 것인데, 그는 온갖 능력과 표징과 거짓 이적을 행하고,
10 또한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 받을 자들이 자기를 구원하여 줄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미혹하게 하는 힘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을 믿게 하십니다.
12그것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한 모든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려는 것입니다.
○ 회개와 감사
- 서영의 사랑이 발치 수술 후 문제없이 회복이 잘 되어 어제는 실밥도 풀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아침 출근 중에 도로를 횡단하여 걷던 사람이 도로경계석을 헛디뎌 뒤로 크게 넘어진 후 일어나지 못하는 것을 멀찌감치에서 보고 근처에 가서 정차 한 후 넘어진 사람의 몸 상태를 살폈는데 술냄새가 많이 나고 뒤로 넘어진 충격때문인지 몸을 제대로 가누지를 못하고 계셨습니다. 혹시 어디 골절이나 다른 이상이 있는지 살폈지만 제 눈에 큰 이상은 없어 보여 몸을 잡아 일으켜 길가 도로에 있는 소공원 벤치까지 부축하여 이동시키어 그곳에서 앉아 쉬도록 하고 몸이 나아질 때까지 쉬시다가 집으로 가시라고 당부하고 저는 아침 출근길에 시간이 없는지라 차에 올라 출근하였습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그 양반이 괜찮다고 했었고 어느정도 정신이 깨어 있어 보였더라도 119에 신고해서 의료적 조치를 받게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분에게 추가적인 별 일이 없기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예수의 재림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해 큰 오해를 하여 삶을 게으르고 방종하게 살거나 이 틈을 파고 든 거짓교사들에게 미혹되어 배교하거나 나아가 사이비 종교쟁이(불법자라고 칭함)에게 넘어 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경계하고자 앞에 쓴 데살로니가전서에서는 칭찬과 애정을 담아 편지를 썼었다면 여기 후서에서는 상당히 엄근진하게(엄격, 근엄, 진지) 편지를 서술하여 교인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우리가 그분 앞에 모이는 일)은 아무도 모르므로 예언이나 설교로나, 편지(바울의 편지라고 속이는)로 속이는 자들에게 절대 속아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고 경계합니다.
그리고,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사탄에 속한 불법자들이 온갖 능력과 표징, 거짓 이적, 불의한 속임수를 행하여 복음을 거부한 자들이 속음으로 거짓을 믿고 예수님 재림 후에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진리에 귀닫은 자들을 심판하려는 계획에 왜 복음을 믿고 받아들인 자들이 걸려 넘어지려고 하느냐 라는 논리로 사이비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함을 역설합니다.
○ 삶의 적용
거짓교사들, 불법자들 심지어 교회 내에서 성경이 아닌 그럴싸한 세속의 좋은 말로 우상숭배를 비호하고, 개인의 의견을 기독교적 가치로 포장하여 말하는 미혹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떼어 놓겠습니다.
오직 제가 읽고 기도를 통해 설교를 통해 확인 하여 이해 한 말씀만을 기준으로 믿고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내 의를 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믿으니 저렇게 하는구나 라고 평가되도록 삶의 자리에서 저 자신을 더욱 겸손하게 하여 할 수 있는 선한 일을 행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거짓교사나 미혹하는 영에 사로잡힌 사탄의 앞잡이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말씀을 붙잡아 영적으로 강건하게 성령님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변화되어 가는 훈련을 잘 해 나가도록 능력주시기를 원합니다. 더 친절하고 더 관심을 주고 도울 수 있는 거를 주저하지 않는 선한 생활을 해 나가며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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