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죄는 없습니다 | 에스겔 6장 11-12절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묵상 말씀: 에스겔 6장 1-14절
<감사>
1. 오늘도 변함없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중등부 교사분들과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릴레이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매우 격한 행동을 명하십니다. 바로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이스라엘의 멸망을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이 행동은 승리의 기쁨이나 즐거움의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죄악에 대한 깊은 탄식이며 슬픔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오호라!"라는 탄식은 하나님의 찢어지는 마음을 대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판의 내용은 처참하고 피할 길이 없습니다.
12절은 "먼 데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고 가까운 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고 선언합니다.
이스라엘 땅 어디에도 피할 곳은 없습니다. 멀리 도망쳐도, 성 안에 가까이 있어도, 혹은 포위된 채 살아남아도 결국 각기 다른 방식의 심판이 그들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는 죄의 결과가 얼마나 철저하고 무서운지, 하나님의 공의로운 진노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강렬한 심판을 선포하시는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의 "모든 가증한 악"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온 산과 언덕에 우상을 세우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못 본 척 덮어두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그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이루십니다.
따라서,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죄를 경계할 수 있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는 우리의 태도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그 심판 속에서 우리를 사랑과 공의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은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적용>
제 삶 속에서 가볍게 여기며 반복적으로 짓는 죄는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스스로와 타협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죄의 결과는 결코 피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작은 죄라도 단호하게 끊어내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죄를 가볍게 여기고 주님의 경고를 무시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아, 일상의 작은 죄악이라도 단호히 끊어내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 말씀: 에스겔 6장 1-14절
<감사>
1. 오늘도 변함없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중등부 교사분들과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릴레이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매우 격한 행동을 명하십니다. 바로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이스라엘의 멸망을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이 행동은 승리의 기쁨이나 즐거움의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죄악에 대한 깊은 탄식이며 슬픔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오호라!"라는 탄식은 하나님의 찢어지는 마음을 대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판의 내용은 처참하고 피할 길이 없습니다.
12절은 "먼 데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고 가까운 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고 선언합니다.
이스라엘 땅 어디에도 피할 곳은 없습니다. 멀리 도망쳐도, 성 안에 가까이 있어도, 혹은 포위된 채 살아남아도 결국 각기 다른 방식의 심판이 그들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는 죄의 결과가 얼마나 철저하고 무서운지, 하나님의 공의로운 진노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강렬한 심판을 선포하시는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의 "모든 가증한 악"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온 산과 언덕에 우상을 세우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못 본 척 덮어두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그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이루십니다.
따라서,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죄를 경계할 수 있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는 우리의 태도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그 심판 속에서 우리를 사랑과 공의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은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적용>
제 삶 속에서 가볍게 여기며 반복적으로 짓는 죄는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스스로와 타협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죄의 결과는 결코 피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작은 죄라도 단호하게 끊어내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죄를 가볍게 여기고 주님의 경고를 무시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아, 일상의 작은 죄악이라도 단호히 끊어내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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