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을 나에게 펼치셨습니다 | 로마서 10:14-21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본문 | 로마서 10:14-21
제목 | 하나님의 손을 나에게 펼치셨습니다.
통독 | 삼하23 | 갈3 | 겔30 | 시78:38-72 |
<감사>
1.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인생임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예수 그리스도만을 선포하는 순간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21절)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손을 벌리시고 계십니다.
그 계획은 창세전 나를 향한 계획이셨습니다.
내가 복음 앞에 귀를 막을 때에도
내 뜻을 따라 죄악속을 헤맬 때에도
때론 하나님의 손을 뿌리치며 투덜대며 걸어갈 때에도
하나님은 항상 당신의 손을 벌리시며 나를 기다리셨고
그렇게 나를 받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향해 벌리신 손을 절대 거두지 않으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욱 나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난 그때를 기억하겠습니다.
나를 기다려주시고,
나를 향해 손을 벌려 받아주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나도 그 손을 거두지 않겠습니다.
내가 판단하여 사랑을 놓아버리지 않겠습니다.
<기도>
나를 향해 벌리신 하나님의 손을 오늘도 붙잡게 하소서.
본문 | 로마서 10:14-21
제목 | 하나님의 손을 나에게 펼치셨습니다.
통독 | 삼하23 | 갈3 | 겔30 | 시78:38-72 |
<감사>
1.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인생임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예수 그리스도만을 선포하는 순간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21절)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손을 벌리시고 계십니다.
그 계획은 창세전 나를 향한 계획이셨습니다.
내가 복음 앞에 귀를 막을 때에도
내 뜻을 따라 죄악속을 헤맬 때에도
때론 하나님의 손을 뿌리치며 투덜대며 걸어갈 때에도
하나님은 항상 당신의 손을 벌리시며 나를 기다리셨고
그렇게 나를 받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향해 벌리신 손을 절대 거두지 않으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욱 나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난 그때를 기억하겠습니다.
나를 기다려주시고,
나를 향해 손을 벌려 받아주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나도 그 손을 거두지 않겠습니다.
내가 판단하여 사랑을 놓아버리지 않겠습니다.
<기도>
나를 향해 벌리신 하나님의 손을 오늘도 붙잡게 하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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