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시편 103 : 12~22

12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5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16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17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18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19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20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2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