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죄를 아시는 하나님 | 시편 90:1-17
2026년 4월 7일 화요일
본문 | 시편 90:1-17
제목 | 나의 모든 죄를 아시는 하나님
통독 | 레10 | 시11-12 | 잠25 | 살전4 |
<감사>
1.부활의 소망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쉼과 회복의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8절)
주님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천년의 밤이 한 순간 같다고 시편의 기자는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은밀한 죄악은 없습니다.
나의 모든 죄는 하나님 앞에 가장 적나라하게 들춰진
나의 본래 모습과도 같습니다.
그러니 가리고 숨기고, 포장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한 모습 그대로 엎드리고
주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신앙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그대로 주님 앞에 엎드리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조금도 나아갈 수 없음을 기억하며 오늘을 드리겠습니다.
<기도>
오늘도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인정하며 납짝 엎드리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시편 90:1-17
제목 | 나의 모든 죄를 아시는 하나님
통독 | 레10 | 시11-12 | 잠25 | 살전4 |
<감사>
1.부활의 소망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쉼과 회복의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8절)
주님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천년의 밤이 한 순간 같다고 시편의 기자는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은밀한 죄악은 없습니다.
나의 모든 죄는 하나님 앞에 가장 적나라하게 들춰진
나의 본래 모습과도 같습니다.
그러니 가리고 숨기고, 포장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한 모습 그대로 엎드리고
주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신앙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그대로 주님 앞에 엎드리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조금도 나아갈 수 없음을 기억하며 오늘을 드리겠습니다.
<기도>
오늘도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인정하며 납짝 엎드리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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