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크리스챤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 열왕기상 3:16-28
2024년 4월 10일(수) / 이태훈
본문: 왕상3:16-28
<묵상>
“진짜 크리스챤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어릴 적 오늘 본문이 묘사된 ‘솔로몬의 판결’에 관한 이야기는 제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때는 어떻게 왕이 저런 판결을 내릴 수 있나? 사람을 어떻게 가르라고 할 수 있나?에 놀랐었고, 두 어머니의 대비된 반응을 통해서 진짜 엄마는 저렇게 반응하겠구나 라는 걸 배울 수가 있었던 너무도 훌륭한 내용이었습니다.
그 때는 그 판결의 과정과 극적인 반전이 눈에 들어왔다면, 이제는 그러한 판결을 했던 솔로몬이 보여준 왕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시 창기들은 최하층 계급에 있던 자들입니다. 감히 왕을 대면할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아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 왕으로써 거리낌없이 그들의 송사를 듣기도 하고, 해결해주었던 왕이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판결보다 이제는 낮은 자와 함께 했던 솔로몬 왕의 모습이 이젠 마음이 더 갑니다.
힘들고 어려운 자를 귀찮다 여기거나 쉽게 여기지 아니하고, 그들의 인생도 하나님안에서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던 왕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크리스챤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담당하고 있는 교구에서, 위원회에서, 삶의 지경에서 힘들고 어려운 분은 없는지.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며 지혜로운 방법으로 다가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살피며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감사>
1. 교구안에 장애를 가지신 성도님을 교구식구들과 함께 사랑하며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주부터 한글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어제 식당봉사를 하면서 해맑게 웃던 그 분의 미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시니어학교가 매주 풍성한 은혜와 기쁨 가운데 진행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귀한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 익어가시기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기도>
하나님, 솔로몬이 보여준 지혜로움을 저에게 주소서.
무엇보다 솔로몬처럼 낮은 자, 아프고 힘든 자와도 늘 가까이 하며 함께 하는 크리스챤 리더쉽이 되게 하소서. 대한민국 총선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 밤이 되면 대한민국이 들썩 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나라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의 뜻을 이루어가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솔로몬과 같이 지혜가 있고, 낮은 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세워져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방식으로 점점 운영되어져갈 수 있게 하옵소서.
본문: 왕상3:16-28
<묵상>
“진짜 크리스챤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어릴 적 오늘 본문이 묘사된 ‘솔로몬의 판결’에 관한 이야기는 제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때는 어떻게 왕이 저런 판결을 내릴 수 있나? 사람을 어떻게 가르라고 할 수 있나?에 놀랐었고, 두 어머니의 대비된 반응을 통해서 진짜 엄마는 저렇게 반응하겠구나 라는 걸 배울 수가 있었던 너무도 훌륭한 내용이었습니다.
그 때는 그 판결의 과정과 극적인 반전이 눈에 들어왔다면, 이제는 그러한 판결을 했던 솔로몬이 보여준 왕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시 창기들은 최하층 계급에 있던 자들입니다. 감히 왕을 대면할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아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 왕으로써 거리낌없이 그들의 송사를 듣기도 하고, 해결해주었던 왕이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판결보다 이제는 낮은 자와 함께 했던 솔로몬 왕의 모습이 이젠 마음이 더 갑니다.
힘들고 어려운 자를 귀찮다 여기거나 쉽게 여기지 아니하고, 그들의 인생도 하나님안에서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던 왕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크리스챤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담당하고 있는 교구에서, 위원회에서, 삶의 지경에서 힘들고 어려운 분은 없는지.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며 지혜로운 방법으로 다가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살피며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감사>
1. 교구안에 장애를 가지신 성도님을 교구식구들과 함께 사랑하며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주부터 한글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어제 식당봉사를 하면서 해맑게 웃던 그 분의 미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시니어학교가 매주 풍성한 은혜와 기쁨 가운데 진행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귀한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 익어가시기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기도>
하나님, 솔로몬이 보여준 지혜로움을 저에게 주소서.
무엇보다 솔로몬처럼 낮은 자, 아프고 힘든 자와도 늘 가까이 하며 함께 하는 크리스챤 리더쉽이 되게 하소서. 대한민국 총선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 밤이 되면 대한민국이 들썩 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나라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의 뜻을 이루어가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솔로몬과 같이 지혜가 있고, 낮은 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세워져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방식으로 점점 운영되어져갈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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