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을 성실히 마치는 제가 되길 소망 합니다!
2024년 4월 17일(수)/김수정
본문: 열왕기상 7:23~51
<감사>
1. 하나님의 말씀을 한참 들여다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7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아 보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51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두었더라.
놋 무게를 측량할 수 없었다는 말과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쳤다는 말이 계속 생각납니다. 솔로몬에게 있어서 여호와의 성전을 짓는 일은 아버지 다윗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약속된 일입니다. 그런데 약속된 말씀이 이루어 지기까지 많은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말씀 속에서 봅니다. 원래는 다윗이 짓고 싶었던 성전을 아들 솔로몬이 짓게 될 것을 고대하며 기다렸을 다윗의 마음이 느껴지고 솔로몬이 성전을 지어가며 얼마나 많은 자원과 노력을 들여서 만들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기도 알 수 없으며 그 말씀 따라 삶은 살아낸다는 것이 현실에서 쉽지 않을 일이지만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일을 마친 솔로몬처럼 저도 저에게 맡겨주신 일을 모두 마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알지 못해도 매 순간 성실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일을 마치고 그 일을 통해 내게 맡겨주신 아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길 소망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을 위하는 일에 부르셨고 그 일을 맡기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족해서 언제 내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마칠 수 있을지 알지 못하며 때로 자신도 없지만 끝까지 이 길을 가게 하실 하나님을 붙잡습니다! 성령님! 부족한 저를 도와주셔서 실질적으로 말씀을 살아내는 순간이 길고 멀게 느껴져도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매일의 삶을 성실히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열왕기상 7:23~51
<감사>
1. 하나님의 말씀을 한참 들여다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7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아 보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51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두었더라.
놋 무게를 측량할 수 없었다는 말과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쳤다는 말이 계속 생각납니다. 솔로몬에게 있어서 여호와의 성전을 짓는 일은 아버지 다윗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약속된 일입니다. 그런데 약속된 말씀이 이루어 지기까지 많은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말씀 속에서 봅니다. 원래는 다윗이 짓고 싶었던 성전을 아들 솔로몬이 짓게 될 것을 고대하며 기다렸을 다윗의 마음이 느껴지고 솔로몬이 성전을 지어가며 얼마나 많은 자원과 노력을 들여서 만들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기도 알 수 없으며 그 말씀 따라 삶은 살아낸다는 것이 현실에서 쉽지 않을 일이지만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일을 마친 솔로몬처럼 저도 저에게 맡겨주신 일을 모두 마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알지 못해도 매 순간 성실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일을 마치고 그 일을 통해 내게 맡겨주신 아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길 소망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을 위하는 일에 부르셨고 그 일을 맡기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족해서 언제 내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마칠 수 있을지 알지 못하며 때로 자신도 없지만 끝까지 이 길을 가게 하실 하나님을 붙잡습니다! 성령님! 부족한 저를 도와주셔서 실질적으로 말씀을 살아내는 순간이 길고 멀게 느껴져도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매일의 삶을 성실히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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