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야의 미련과 욕심 그리고 죽음
열왕기상 2장 13절 ~ 25절
2024년 4월6일 토요일 QT
"23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의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24 그러므로 이제 나를 세워 내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2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그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더라"
*제목
아도니야의 미련과 욕심 그리고 죽음
*감사
그동안 차일피일 미루었던 아버지 학교를 오늘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묵상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아도니야가 반란을 일으켰고 밧세바가 이를 저지하고 무력화했기 때문에 밧세바가 그를 경계하는 것이다.
"17 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수넴 여자 아비삭은 다윗의 아내이다. 그녀를 아내 삼게 해달라는 요구는 누가봐도 무리한 요구이다. 이는 또한 근친상간에 해당 된다. 그녀가 다윗과 잠자리를 하지 아니하였다 해도 변명이 될 수 없다.
밧세바가 아도니야의 요구를 작은 일이라 다윗에게 말한 것은 그의 요구가 지극히 사적인 요구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밧세바는 대단치 않은 일로 여겼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것이 작은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아도니야의 치밀한 계획, 즉 왕권도전으로 여긴 것 같다.
아도니야의 생각이 어떠했든 그는 솔로몬이 준 기회를 근신의 시간으로 삼고 다른 선택을 해야했다.
아도니야, 밧세바, 솔로몬의 상황 판단과 지혜로운 선택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도니야의 미련과 욕심, 밧세바의 잘못된 상황 인식, 솔로몬의 과감한 선택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적용
주님! 언제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 먼저 주님께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올바른 상황 인식과 판단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4년 4월6일 토요일 QT
"23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의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24 그러므로 이제 나를 세워 내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2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그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더라"
*제목
아도니야의 미련과 욕심 그리고 죽음
*감사
그동안 차일피일 미루었던 아버지 학교를 오늘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묵상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아도니야가 반란을 일으켰고 밧세바가 이를 저지하고 무력화했기 때문에 밧세바가 그를 경계하는 것이다.
"17 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수넴 여자 아비삭은 다윗의 아내이다. 그녀를 아내 삼게 해달라는 요구는 누가봐도 무리한 요구이다. 이는 또한 근친상간에 해당 된다. 그녀가 다윗과 잠자리를 하지 아니하였다 해도 변명이 될 수 없다.
밧세바가 아도니야의 요구를 작은 일이라 다윗에게 말한 것은 그의 요구가 지극히 사적인 요구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밧세바는 대단치 않은 일로 여겼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것이 작은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아도니야의 치밀한 계획, 즉 왕권도전으로 여긴 것 같다.
아도니야의 생각이 어떠했든 그는 솔로몬이 준 기회를 근신의 시간으로 삼고 다른 선택을 해야했다.
아도니야, 밧세바, 솔로몬의 상황 판단과 지혜로운 선택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도니야의 미련과 욕심, 밧세바의 잘못된 상황 인식, 솔로몬의 과감한 선택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적용
주님! 언제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 먼저 주님께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올바른 상황 인식과 판단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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