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순간 경건의 삶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24년 5월 27일 월요일 / 열왕기상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상 21:17~29, 개역개정 성경)
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니더라
28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 예배의 자리에서 전해지는 설교를 통해 말씀으로 채우고,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교회의 영적 리더인 목사님을 위임목사로 추대하여 교회의 안정을 이루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 큰딸과 작은딸이 같이 집에 와서 식구가 둘러앉아 식사하고 얘기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으러 이스르엘로 내려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그곳에 보내 아합에게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을것이다." 라고 전하게 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합은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닙니다. 이러한 아합의 진심어린 회개를 보신 하나님께서 재앙을 아합에게 내리지 않고 그 아들의 시대로 재앙을 유예 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무리 무도한 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긍휼이 많으신 주님을 알게됩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면서 인지하는 죄는 짓지 않겠습니다. 만약에 얼떨결에 죄를 짓게되면 제가 그것을 인지하는 순간에 바로 회개하겠습니다.
내 입과 머릿 속에 죄를 담지 않겠습니다. 경건한 삶을 살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어떠한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고 돌아서면 용서 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어제 공동의회를 통해 우리 교회가 성도님들이 마음을 합쳐 김소리위임목사님을 추대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이제 모든 성도가 김목사님의 영적인 리더십을 존중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확정하고 말씀을 쫓아 신실한 믿음 생활 해 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제 개인의 신앙생활을 돌보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경건한 생활을 살고, 거룩을 이루어 가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제 입에 칭찬하고 축복하는 말을 담아 이웃을 사랑하고, 제 머리에는 말씀으로 채우고 기도를 이어가며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상 21:17~29, 개역개정 성경)
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니더라
28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 회개와 감사
- 주일에 예배의 자리에서 전해지는 설교를 통해 말씀으로 채우고,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교회의 영적 리더인 목사님을 위임목사로 추대하여 교회의 안정을 이루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 큰딸과 작은딸이 같이 집에 와서 식구가 둘러앉아 식사하고 얘기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으러 이스르엘로 내려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그곳에 보내 아합에게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을것이다." 라고 전하게 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합은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닙니다. 이러한 아합의 진심어린 회개를 보신 하나님께서 재앙을 아합에게 내리지 않고 그 아들의 시대로 재앙을 유예 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무리 무도한 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긍휼이 많으신 주님을 알게됩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면서 인지하는 죄는 짓지 않겠습니다. 만약에 얼떨결에 죄를 짓게되면 제가 그것을 인지하는 순간에 바로 회개하겠습니다.
내 입과 머릿 속에 죄를 담지 않겠습니다. 경건한 삶을 살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어떠한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고 돌아서면 용서 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어제 공동의회를 통해 우리 교회가 성도님들이 마음을 합쳐 김소리위임목사님을 추대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이제 모든 성도가 김목사님의 영적인 리더십을 존중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확정하고 말씀을 쫓아 신실한 믿음 생활 해 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제 개인의 신앙생활을 돌보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경건한 생활을 살고, 거룩을 이루어 가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제 입에 칭찬하고 축복하는 말을 담아 이웃을 사랑하고, 제 머리에는 말씀으로 채우고 기도를 이어가며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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