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산당을 무너트립니다 | 열왕기상 22:41-53
2024년 5월 31일 금요일
본문 | 열왕기상 22:41-53
제목 | 내 안의 산당을 무너트립니다.
통독 | 신4 | 시86~87 | 사32 | 계2 |
<감사>
1.모든 순간에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귀한 식사를 통해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갑니다.
그러나 우상을 섬기는 산당은 없애지 못했습니다.
산당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지 못하는 올무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에 너무 오랫동안 녹아져 있었기에
너무 당연하게 여겨져 어느 순간부터 죄로도 인식되지 못했던 산당입니다.
내 삶에 세워져있는 산당을 무너트려야 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습관이 되어버린 죄입니다.
너무 익숙해져버린 죄입니다.
때론 죄로 인식되지 못할 정도로 무서운 죄입니다.
내 안에 세워져있는 산당은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게
나도 모르게 죄의 노예로 살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은 내 안의 산당과도 같이 익숙해져 버린 죄를
무너트리기를 원하십니다.
내 안의 남아있는 산당을 인식하고 무너트리겠습니다.
내 삶에 남아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죄악들을 확인하며 회개하겠습니다.
<기도>
내 안에 남아있는 견고한 죄악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본문 | 열왕기상 22:41-53
제목 | 내 안의 산당을 무너트립니다.
통독 | 신4 | 시86~87 | 사32 | 계2 |
<감사>
1.모든 순간에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귀한 식사를 통해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갑니다.
그러나 우상을 섬기는 산당은 없애지 못했습니다.
산당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지 못하는 올무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에 너무 오랫동안 녹아져 있었기에
너무 당연하게 여겨져 어느 순간부터 죄로도 인식되지 못했던 산당입니다.
내 삶에 세워져있는 산당을 무너트려야 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습관이 되어버린 죄입니다.
너무 익숙해져버린 죄입니다.
때론 죄로 인식되지 못할 정도로 무서운 죄입니다.
내 안에 세워져있는 산당은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게
나도 모르게 죄의 노예로 살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은 내 안의 산당과도 같이 익숙해져 버린 죄를
무너트리기를 원하십니다.
내 안의 남아있는 산당을 인식하고 무너트리겠습니다.
내 삶에 남아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죄악들을 확인하며 회개하겠습니다.
<기도>
내 안에 남아있는 견고한 죄악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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