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게 인도하소서."
`24년 4월 2일 화요일 / 열왕기상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상 1:11~27, 개역개정 성경)
17 그가 왕께 대답하되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여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18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27 이것이 내 주 왕께서 정하신 일이니이까 그런데 왕께서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 자를 종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나이다
○ 회개와 감사
- 어제 큰아이, 작은아이와 문안하며 아빠로서 축복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큰아이가 서해의 ○○도 병원에 응급 간호사로서 단기파견을 자원하여 가는데 가는 항해길을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임지에서 역할도 예수님 믿는 사람답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해내고 그곳에 근무하는 동안 건강하게 돌봐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또한 작은아이가 밤잠을 아껴 공부하는 가운데 있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삶의 우선순위를 잘 정하게 하시고, 피곤하지 않게 잡아주시고 지혜를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읽고 묵상하는 내용은 선지자 나단이 나서 하나님의 계획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아도니야와 최고 권력자들(군대장관 요압, 대제사장 아비아달)이 도모하는 일들을 저지하는 활동을 실행하는 장면을 기술 한 부분입니다.
선지자 나단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정한 이가 밧세바가 나은 솔로몬(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나단이 '여디디야' 라고 이름을 부름)임을 확신하고, 밧세바에게 일러 침착하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계획)을 다윗이 기억 해 내도록 자극을 주게하고 동시에 본인이 직접 다윗앞에 나아가 아도니야와 일당들이 스스로 왕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잔치를 벌이고 있음을 알리며 이렇게 하는 것이 다윗의 뜻을 따라 하는건지 만약에 그들이 벌이고 있는 일이 정말로 다윗이 명령한 것을 쫓아 행하는 것이라면 왜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하였느냐 라는 논리로 다윗이 속히 잘못 된 일을 바로 잡아야 함을 압박합니다.
*참고 성경 (삼하 12:24~25)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그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여호와께 사랑을 입음 이라는 뜻) 라 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이더라
○ 삶의 적용
평상시 삶터에서 부당하고 잘 못 된 일 앞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대응하여, 상대가 스스로 잘못을 알아채고 잘못을 바로 잡게 하는 나만의 표정관리, 말관리가 되도록 연습하고 훈련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들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오늘도 지혜로운 처세와 말하는 스킬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쉽게 흥분하고 마음의 감정을 통제하는 데 약한 면을 갖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겸손하고 온유하고 절제하며 살아가도록 은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뉴스를 통해 본 지난 부활주일 개신교 연합예배가 적절하지 않은 장소에서 진행 되었던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한발 더 나가 (누군가는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았으니 문제없다고 쉴드를 치고 있지만) 무속에 휘둘리는 생활을 하고 있고 중요한 의사결정도 무속인에게 조언을 들어 하는 것 같다고 평가되는 사람에게 예수님 부활의 성만찬을 허락하고 민감한 선거철임에도 강단위에까지 올라가게 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 그자리의 예배가 하나님께서 받으신 참 예배였을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저는 아무도 정죄하지 못함으로) 그들의 행위를 그저 올리어 아뢰오니 주께서 주권적으로 정리하여 가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선지자 나단이 나서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다윗앞에서 용감히 하나님의 뜻을 전한 것 처럼, 이 땅의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옳바른 목사들과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살아가며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외침으로, 정의와 인애가 바로 서는 나라로 다시 회복되는 은혜가 쏟아지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하며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상 1:11~27, 개역개정 성경)
17 그가 왕께 대답하되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여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18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27 이것이 내 주 왕께서 정하신 일이니이까 그런데 왕께서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 자를 종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나이다
○ 회개와 감사
- 어제 큰아이, 작은아이와 문안하며 아빠로서 축복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큰아이가 서해의 ○○도 병원에 응급 간호사로서 단기파견을 자원하여 가는데 가는 항해길을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임지에서 역할도 예수님 믿는 사람답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해내고 그곳에 근무하는 동안 건강하게 돌봐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또한 작은아이가 밤잠을 아껴 공부하는 가운데 있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삶의 우선순위를 잘 정하게 하시고, 피곤하지 않게 잡아주시고 지혜를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읽고 묵상하는 내용은 선지자 나단이 나서 하나님의 계획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아도니야와 최고 권력자들(군대장관 요압, 대제사장 아비아달)이 도모하는 일들을 저지하는 활동을 실행하는 장면을 기술 한 부분입니다.
선지자 나단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정한 이가 밧세바가 나은 솔로몬(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나단이 '여디디야' 라고 이름을 부름)임을 확신하고, 밧세바에게 일러 침착하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계획)을 다윗이 기억 해 내도록 자극을 주게하고 동시에 본인이 직접 다윗앞에 나아가 아도니야와 일당들이 스스로 왕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잔치를 벌이고 있음을 알리며 이렇게 하는 것이 다윗의 뜻을 따라 하는건지 만약에 그들이 벌이고 있는 일이 정말로 다윗이 명령한 것을 쫓아 행하는 것이라면 왜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하였느냐 라는 논리로 다윗이 속히 잘못 된 일을 바로 잡아야 함을 압박합니다.
*참고 성경 (삼하 12:24~25)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그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여호와께 사랑을 입음 이라는 뜻) 라 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이더라
○ 삶의 적용
평상시 삶터에서 부당하고 잘 못 된 일 앞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대응하여, 상대가 스스로 잘못을 알아채고 잘못을 바로 잡게 하는 나만의 표정관리, 말관리가 되도록 연습하고 훈련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들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오늘도 지혜로운 처세와 말하는 스킬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쉽게 흥분하고 마음의 감정을 통제하는 데 약한 면을 갖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겸손하고 온유하고 절제하며 살아가도록 은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뉴스를 통해 본 지난 부활주일 개신교 연합예배가 적절하지 않은 장소에서 진행 되었던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한발 더 나가 (누군가는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았으니 문제없다고 쉴드를 치고 있지만) 무속에 휘둘리는 생활을 하고 있고 중요한 의사결정도 무속인에게 조언을 들어 하는 것 같다고 평가되는 사람에게 예수님 부활의 성만찬을 허락하고 민감한 선거철임에도 강단위에까지 올라가게 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 그자리의 예배가 하나님께서 받으신 참 예배였을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저는 아무도 정죄하지 못함으로) 그들의 행위를 그저 올리어 아뢰오니 주께서 주권적으로 정리하여 가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선지자 나단이 나서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다윗앞에서 용감히 하나님의 뜻을 전한 것 처럼, 이 땅의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옳바른 목사들과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살아가며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외침으로, 정의와 인애가 바로 서는 나라로 다시 회복되는 은혜가 쏟아지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하며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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