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몰라서 못 지키는게 아닙니다.” | 누가복음 23:13-25
2024년 3월 27일(수) / 이태훈
본문: 눅23:13-25
<묵상>
“진리를 몰라서 못 지키는게 아닙니다.”
빌라도는 진리가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던 무리들보다 오히려 눈이 뜨인 사람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빌라도는 진리를 따르는게 아니라 무리들이 바라는 뜻을 따르게 됩니다.
빌라도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만, 세상이 요구하고, 해야한다고 하는 뜻에 순응하며 살 때가 많습니다.
진리를 몰라서 못 지키는게 아닙니다.
진리를 따르며 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리보다 다른 것을 이루기를 더 갈망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손해를 보고, 비난을 받는 것을 오히려 기쁘고 감사하게 여기지 못해서입니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빌라도를 자자손손 죄인으로 생각하지만, 정작 빌라도는 멀리있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의 나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못 박은 빌라도나, 예수님이 지금 나와 함께 계시지만 진리보다 세상을 따라감으로써 예수님의 마음에 못 박는 나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요즘 말씀의 홍수시대를 살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유명한 설교자, 성경강사들 강의가 차고 넘칩니다.
좋은 말씀, 바른 말씀이 없지 않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이 알고 있는 것과 많이 살아내는건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진리를 따를 수 있는 용기가, 힘이, 갈망이 제안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감사>
1. 시니어학교 어르신들이 매주마다 시니어학교에 오는게 행복하고, 갈수록 더 좋다고 하는 말씀에 힘이 나고, 감사합니다. 완숙함과 경륜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고난주간 특별저녁기도회를 통해서 고난주간 아침 점심 저녁 더욱 주님을 깊이 바라보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하나님,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고 깨달은 진리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 위한 수고와 손해를 오히려 기쁘게 여기게 하소서.
하지만 그 여정은 힘든 여정이오니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날마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평강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며, 살아내는 자 되게 하소서.
본문: 눅23:13-25
<묵상>
“진리를 몰라서 못 지키는게 아닙니다.”
빌라도는 진리가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던 무리들보다 오히려 눈이 뜨인 사람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빌라도는 진리를 따르는게 아니라 무리들이 바라는 뜻을 따르게 됩니다.
빌라도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만, 세상이 요구하고, 해야한다고 하는 뜻에 순응하며 살 때가 많습니다.
진리를 몰라서 못 지키는게 아닙니다.
진리를 따르며 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리보다 다른 것을 이루기를 더 갈망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손해를 보고, 비난을 받는 것을 오히려 기쁘고 감사하게 여기지 못해서입니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빌라도를 자자손손 죄인으로 생각하지만, 정작 빌라도는 멀리있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의 나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못 박은 빌라도나, 예수님이 지금 나와 함께 계시지만 진리보다 세상을 따라감으로써 예수님의 마음에 못 박는 나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요즘 말씀의 홍수시대를 살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유명한 설교자, 성경강사들 강의가 차고 넘칩니다.
좋은 말씀, 바른 말씀이 없지 않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이 알고 있는 것과 많이 살아내는건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진리를 따를 수 있는 용기가, 힘이, 갈망이 제안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감사>
1. 시니어학교 어르신들이 매주마다 시니어학교에 오는게 행복하고, 갈수록 더 좋다고 하는 말씀에 힘이 나고, 감사합니다. 완숙함과 경륜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고난주간 특별저녁기도회를 통해서 고난주간 아침 점심 저녁 더욱 주님을 깊이 바라보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하나님,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고 깨달은 진리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 위한 수고와 손해를 오히려 기쁘게 여기게 하소서.
하지만 그 여정은 힘든 여정이오니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날마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평강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며, 살아내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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