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 할때, 잠잠해야 할때 (시편 58편 1절)
230321 말씀묵상 조성진 목사
* 감사
- 오늘도 살아 숨을 쉬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해야할 일이 있고, 만나야할 사람이 있고, 사랑해야 할 가족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묵상 및 기도
1절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말해야 할때가 있고 잠잠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말을 해야할때 잠잠하고
잠잠해야 할때 말을 하게되면
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지만 하늘의 지혜가 임하면 우리는 알게 됩니다.
말을 해야할때와 잠잠할때를.
내 판단이 아닌 하늘의 지혜, 곧 하나님의 판단이 나의 입술을 주장해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가르쳐 주셔서, 정의를 말해야 할때 잠잠하지 않게 하시고
잠잠해야 할때 나의 자아가 나서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을 닮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감사
- 오늘도 살아 숨을 쉬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해야할 일이 있고, 만나야할 사람이 있고, 사랑해야 할 가족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묵상 및 기도
1절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말해야 할때가 있고 잠잠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말을 해야할때 잠잠하고
잠잠해야 할때 말을 하게되면
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지만 하늘의 지혜가 임하면 우리는 알게 됩니다.
말을 해야할때와 잠잠할때를.
내 판단이 아닌 하늘의 지혜, 곧 하나님의 판단이 나의 입술을 주장해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가르쳐 주셔서, 정의를 말해야 할때 잠잠하지 않게 하시고
잠잠해야 할때 나의 자아가 나서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을 닮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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