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고 절제하여 하나님 앞에 바른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년 5월 1일 금요일 / 열왕기상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상 12:1~11, 개역개정 성경)
7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 왕이 노인들이 자문하는 것을 버리고 자기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어린 사람들과 의논하여
10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아뢰어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
○ 회개와 감사
- 서해의 섬에 있는 병원 응급실에 파견 근무 중인 시영과 동행하시어 평강하게 돌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 또한 여름 방학에 진행 예정인 서영의 해외 간호 실습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임상 간호 실습과 이따가 방학때 예정인 해외 간호 실습 등 모든 일정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선하게 이루어져 가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솔로몬 사후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새로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자 온 이스라엘이 세겜으로 모이고 르호보암도 세겜으로 올라갑니다.
거기에서 애굽에 피신갔다가 돌아 온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온 회중들이 르호보암 앞에 나아와 선대왕 솔로몬이 강요하였던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주면 왕으로 섬기겠다고 말하고, 르호보암은 이들에게서 삼일간의 말미를 얻어 먼저 솔로몬을 섬겼던 노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듣지는 않고, 자기 또래의 젊은이들이 아첨하는 말에 현혹되어 옳바르지 않은 선택을 하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읽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어져 가는 본문 말씀의 내용을 읽으며 한가지 개인적인 의문이 생기는데 르호보암의 잘 못된 선택이 일직히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죄악을 범하고 하나님에게서 떠난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요셉지파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스라엘을 쪼개어 10지파의 왕으로 삼겠다.)을 실현시켜 가기 위해 르호보암의 판단을 흐리게 한 것인지, 아니면 만약에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에게 약속을 하기는 했지만) 르호보암이 노인들의 현명한 조언을 들어 적절한 선택을 하기만 하였다면 다윗과 솔로몬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이어져 갔을텐데, 르호보암이 자기에게 주어진 선택의 권한을 잘 못 선택을 하여 나라가 분열되고 자기는 달랑 2지파의 왕으로 쪼그라지는 사태를 맞게 된 것인지 질문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어지는 내일 묵상 할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르호보암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않게 했다고 밝힘으로 일단 제 의구심은 해소됩니다. 즉 예정론 이냐 자유의지론 이냐에서 르호보암은 예정론 측면의 국면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아비의 죄악이 자식에게 되물림되고 그로인해 하나님께 받았던 은혜와 축복도 빼앗기는 것을 보며 저에게 주는 영적인 메시지를 받습니다.
주님, 제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옳게 살아가도록 말씀을 가까이 두고 예배자의 태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저를 잡아주시고 이끌어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는 궤적의 결과가 내 자녀의 삶에도 깊게 영향을 끼침을 기억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말과 행실을 하며 제대로 살도록 말씀을 가까이 두고 기도하고 삶의 터에서 예배자로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그 아들 르호보암의 대에서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것을 보며 믿음의 대를 이루어 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자손에게 내리어 주기 위해 제가 이 순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하시고 직면하는 문제들 앞에서 겸손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내가 생각하고 기대 한 거를 합리화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당장에 하기 싫어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느껴질 때 억지로라도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어 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상 12:1~11, 개역개정 성경)
7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 왕이 노인들이 자문하는 것을 버리고 자기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어린 사람들과 의논하여
10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아뢰어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
○ 회개와 감사
- 서해의 섬에 있는 병원 응급실에 파견 근무 중인 시영과 동행하시어 평강하게 돌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 또한 여름 방학에 진행 예정인 서영의 해외 간호 실습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임상 간호 실습과 이따가 방학때 예정인 해외 간호 실습 등 모든 일정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선하게 이루어져 가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솔로몬 사후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새로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자 온 이스라엘이 세겜으로 모이고 르호보암도 세겜으로 올라갑니다.
거기에서 애굽에 피신갔다가 돌아 온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온 회중들이 르호보암 앞에 나아와 선대왕 솔로몬이 강요하였던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주면 왕으로 섬기겠다고 말하고, 르호보암은 이들에게서 삼일간의 말미를 얻어 먼저 솔로몬을 섬겼던 노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듣지는 않고, 자기 또래의 젊은이들이 아첨하는 말에 현혹되어 옳바르지 않은 선택을 하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읽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어져 가는 본문 말씀의 내용을 읽으며 한가지 개인적인 의문이 생기는데 르호보암의 잘 못된 선택이 일직히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죄악을 범하고 하나님에게서 떠난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요셉지파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스라엘을 쪼개어 10지파의 왕으로 삼겠다.)을 실현시켜 가기 위해 르호보암의 판단을 흐리게 한 것인지, 아니면 만약에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에게 약속을 하기는 했지만) 르호보암이 노인들의 현명한 조언을 들어 적절한 선택을 하기만 하였다면 다윗과 솔로몬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이어져 갔을텐데, 르호보암이 자기에게 주어진 선택의 권한을 잘 못 선택을 하여 나라가 분열되고 자기는 달랑 2지파의 왕으로 쪼그라지는 사태를 맞게 된 것인지 질문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어지는 내일 묵상 할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르호보암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않게 했다고 밝힘으로 일단 제 의구심은 해소됩니다. 즉 예정론 이냐 자유의지론 이냐에서 르호보암은 예정론 측면의 국면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아비의 죄악이 자식에게 되물림되고 그로인해 하나님께 받았던 은혜와 축복도 빼앗기는 것을 보며 저에게 주는 영적인 메시지를 받습니다.
주님, 제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옳게 살아가도록 말씀을 가까이 두고 예배자의 태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저를 잡아주시고 이끌어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는 궤적의 결과가 내 자녀의 삶에도 깊게 영향을 끼침을 기억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말과 행실을 하며 제대로 살도록 말씀을 가까이 두고 기도하고 삶의 터에서 예배자로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그 아들 르호보암의 대에서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것을 보며 믿음의 대를 이루어 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자손에게 내리어 주기 위해 제가 이 순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하시고 직면하는 문제들 앞에서 겸손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내가 생각하고 기대 한 거를 합리화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당장에 하기 싫어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느껴질 때 억지로라도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어 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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