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푸르른 감람나무 같은 인생이 되게 하소서" | 시편 52:1-9
2024년 3월 14일(목) / 이태훈
본문: 시편 52:1-9
<묵상>
악인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과 능력과 다른 무엇들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자신을 믿고, 자신이 소유한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 세상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눈치도 안보니 더 두려울게 없습니다. 그렇기에 악을 꾀하고, 거짓을 일삼으며, 자랑하며, 남을 해치는 특징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인은 하나님을 피난처 삼으며, 그를 의지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삽니다. 세상 살이가 고되고 어려우면 악한 방법이 아닌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그의 피난처가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그 입에서 감사와 간증이 끊이질 않게 됩니다.
오늘도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 입술도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신뢰가 나오고 있는지, 자기중심적인 말과 자랑하는 말과 남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되면 내 삶 또한 다른 사람들이 깃들고 싶은 푸르른 감람나무 같은 자가 될 것입니다.
<감사>
1.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응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높이며 신뢰하게 하시게 됩니다.
2. 여러 사역과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은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당신만 의지하며 당신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내가 높아지려할 때 나의 마음을 낮추어주시옵소서. 돌아보게 하소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셔서 악인의 입술 되지 않게 하소서. 거짓과 자랑이 나오지 않게 하소서.
마음안에서 먼저 분별하여 늘 사라지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고 싶은 하나님의 푸르른 감람나무 같은 인생이 되게 하소서. 늘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이 제 안에 가득하게 하소서.
본문: 시편 52:1-9
<묵상>
악인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과 능력과 다른 무엇들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자신을 믿고, 자신이 소유한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 세상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눈치도 안보니 더 두려울게 없습니다. 그렇기에 악을 꾀하고, 거짓을 일삼으며, 자랑하며, 남을 해치는 특징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인은 하나님을 피난처 삼으며, 그를 의지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삽니다. 세상 살이가 고되고 어려우면 악한 방법이 아닌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그의 피난처가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그 입에서 감사와 간증이 끊이질 않게 됩니다.
오늘도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 입술도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신뢰가 나오고 있는지, 자기중심적인 말과 자랑하는 말과 남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되면 내 삶 또한 다른 사람들이 깃들고 싶은 푸르른 감람나무 같은 자가 될 것입니다.
<감사>
1.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응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높이며 신뢰하게 하시게 됩니다.
2. 여러 사역과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은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당신만 의지하며 당신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내가 높아지려할 때 나의 마음을 낮추어주시옵소서. 돌아보게 하소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셔서 악인의 입술 되지 않게 하소서. 거짓과 자랑이 나오지 않게 하소서.
마음안에서 먼저 분별하여 늘 사라지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고 싶은 하나님의 푸르른 감람나무 같은 인생이 되게 하소서. 늘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이 제 안에 가득하게 하소서.
아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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