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절대 순종하는 믿음생활하겠습니다."
`24년 3월 17일 일요일 / 시편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시 55:1~15, 개역개정 성경)
12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13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14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 회개와 감사
- 주말의 쉼을 아내와 같이하며 별 거 아니지만 같은 경험을 공유하며 웃고 수다떨고 즐기는 시간을 누릴 수 있게 하심이 감사입니다.
○ 묵상
어제 묵상했던 54편이 같은 동족이었던 유다 지파의 십 백성들로부터 다윗이 배신당했을 때의 심정을 하나님께 들어내고 하나님께서 배신자들의 악행에 대해 갚아 주시기를 기도한 시였다면, 오늘의 55편은 그보다 더 참담한 상태로써 최측근의 믿었던 사람들(아들 압살롬의 반역, 핵심 참모였던 아히도벨의 배신)로부터 배신당한 애통한 심정을 표현 한 탄식의 마음을 읊은 시입니다.
다윗은 친아들과 믿었던 최측근 부하에게 배신당한 참담한 심정을 담아 차라리 비둘기가 되어 배신을 받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될 수 없다면 배신자들의 혀를 잘라 달라고 간구하며 하나님께 자기의 아프고 쓰린 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지만, 이렇게 아들과 부하이자 참모인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여 목숨이 경각에 달리는 엄청난 사건을 겪는 것을 저로서는 상상하기 힘이 들고 만에 하나 제가 그런 일을 겪게된다면 아마도 어떻게 해서든 원수를 갚으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를 바득바득 갈며 저주를 했을 거 같은데 다윗은 직접 징계하려 하거나 다른 인간적인 수단을 찾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며 해결 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윗의 이런 모습이 오늘 아침 저에게 주는 강력한 교훈입니다.
○ 적용
지난 주일 설교에서 아무리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이라도 "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라고 하시며 사랑 할 것을 주문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새기어 듣겠습니다.
숨이 꽉 막히고 어이가 없어 땅바닥에 철퍼덕 주저 앉혀지는 상황이 생길지라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제 속의 응어리를 내려놓고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관대한 Tit for Tat' 이상의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내 존엄을 살리며 해결하는 방법)을 구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저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저 혼자 힘으로 않되는 일이지만 성령님께서 같이 하시면 해낼 수 있음을 믿고 기도합니다.
제 원수의 악행앞에서 내 방식의 복수를 꾀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해결 해 주시기를 맡기어 기도하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시 55:1~15, 개역개정 성경)
12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13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14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 회개와 감사
- 주말의 쉼을 아내와 같이하며 별 거 아니지만 같은 경험을 공유하며 웃고 수다떨고 즐기는 시간을 누릴 수 있게 하심이 감사입니다.
○ 묵상
어제 묵상했던 54편이 같은 동족이었던 유다 지파의 십 백성들로부터 다윗이 배신당했을 때의 심정을 하나님께 들어내고 하나님께서 배신자들의 악행에 대해 갚아 주시기를 기도한 시였다면, 오늘의 55편은 그보다 더 참담한 상태로써 최측근의 믿었던 사람들(아들 압살롬의 반역, 핵심 참모였던 아히도벨의 배신)로부터 배신당한 애통한 심정을 표현 한 탄식의 마음을 읊은 시입니다.
다윗은 친아들과 믿었던 최측근 부하에게 배신당한 참담한 심정을 담아 차라리 비둘기가 되어 배신을 받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될 수 없다면 배신자들의 혀를 잘라 달라고 간구하며 하나님께 자기의 아프고 쓰린 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지만, 이렇게 아들과 부하이자 참모인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여 목숨이 경각에 달리는 엄청난 사건을 겪는 것을 저로서는 상상하기 힘이 들고 만에 하나 제가 그런 일을 겪게된다면 아마도 어떻게 해서든 원수를 갚으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를 바득바득 갈며 저주를 했을 거 같은데 다윗은 직접 징계하려 하거나 다른 인간적인 수단을 찾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며 해결 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윗의 이런 모습이 오늘 아침 저에게 주는 강력한 교훈입니다.
○ 적용
지난 주일 설교에서 아무리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이라도 "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라고 하시며 사랑 할 것을 주문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새기어 듣겠습니다.
숨이 꽉 막히고 어이가 없어 땅바닥에 철퍼덕 주저 앉혀지는 상황이 생길지라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제 속의 응어리를 내려놓고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관대한 Tit for Tat' 이상의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내 존엄을 살리며 해결하는 방법)을 구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저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저 혼자 힘으로 않되는 일이지만 성령님께서 같이 하시면 해낼 수 있음을 믿고 기도합니다.
제 원수의 악행앞에서 내 방식의 복수를 꾀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해결 해 주시기를 맡기어 기도하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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