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는 그저… | 시편 59:1-17
2024년 3월 22일 금요일
본문 | 시편 59:1-17
제목 | 하나님, 저는 그저…
통독 | 출33 | 요12 | 잠9 | 엡2 |
<감사>
1.마음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2.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 하루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16절)
내가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하실 일은 명확하게 구분 됩니다.
내 삶에 도사리는 원수 또는 고난의 문제는
나의 몫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갚아 주기도 하시고,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바꿔주시는
하나님의 몫이 되십니다.
그렇기에 나는 그저 찬양하겠습니다.
나는 그저 사랑하겠습니다.
나는 그저 하나님의 품에 거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나는 그저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소서.
본문 | 시편 59:1-17
제목 | 하나님, 저는 그저…
통독 | 출33 | 요12 | 잠9 | 엡2 |
<감사>
1.마음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2.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 하루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16절)
내가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하실 일은 명확하게 구분 됩니다.
내 삶에 도사리는 원수 또는 고난의 문제는
나의 몫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갚아 주기도 하시고,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바꿔주시는
하나님의 몫이 되십니다.
그렇기에 나는 그저 찬양하겠습니다.
나는 그저 사랑하겠습니다.
나는 그저 하나님의 품에 거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나는 그저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소서.
아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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