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24년 9월 1일 일요일 / 느헤미야 / 윤여철 안수집사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 성경 (느 1:1~11, 개역개정 성경)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 회개와 감사
- 지난 2달여시간 준비하여 왔던 총남선교회 족구대회를 은혜안에 잘 마치도록 축복하시어 감사합니다.
- 내가 어제 교회 행사 진행을 하느라 참석하지 못했는데 외사촌 형제들이 산소 벌초를 잘 해 주었습니다. 감사한 일 입니다.
- 어제 피로했었는지 알람을 못들어 늦잠을 잤습니다. 덕분에 1부예배 안내에 지각을 했습니다.
주님, 제 몸의 피로를 사라지게 하여주소서. 그리하여 맑고 밝은 정신과 몸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예배하게 축복하소서.
○ 내용 이해 및 묵상
남유다 패망 후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가 된지 70년만에 예루살렘으로 돌아 올 것이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어 바벨론의 뒤를 이은 바사와 메대연합국(페르시아왕국) 1대왕 고레스왕때 스룹바벨이 약 5만명을 이끌고 귀환하고, 5대왕 아닥사스다왕때 에스라가 2차로 약 2천명 뒤이어 느헤미야가 약 4만명을 이끌고 3차로 예루살렘으로 귀환합니다.
오늘 묵상하는 본문은 3차 귀환을 앞두고 느헤미야가 당시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의 생활상을 전해듣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자신은 왕이 마시는 술을 관장하는 높은 자로서 나름 성공한 사람이었지만 고난받는 자기 동포의 아픔과 고난에 공감 할 줄 아는 사람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자기 동족을 위해 기도 할 때, 하나님의 약속(성경 말씀)을 들어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이행 해 주실것을 구하였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어 그러한 일을 행할 만한 자리에 자기를 올려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삶의 적용
나와 내 식구만을 위한 기도도 하지만 공동체, 회사, 나라를 위한 기도에 더 힘쓰고 같이하는 이들의 고난과 슬픔에 관심을 좀 더 두겠습니다.
기도 할 때는 중언부언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부터 느헤미야서를 읽으며 묵상합니다. 고난의 바닥까지 갔던 이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다시 세워져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며 붙잡고 기도하며 몸부림치어야 할 것들을 깨달아 기억하고 제 신앙 생활을 다시 새롭게 정리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 성경 (느 1:1~11, 개역개정 성경)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 회개와 감사
- 지난 2달여시간 준비하여 왔던 총남선교회 족구대회를 은혜안에 잘 마치도록 축복하시어 감사합니다.
- 내가 어제 교회 행사 진행을 하느라 참석하지 못했는데 외사촌 형제들이 산소 벌초를 잘 해 주었습니다. 감사한 일 입니다.
- 어제 피로했었는지 알람을 못들어 늦잠을 잤습니다. 덕분에 1부예배 안내에 지각을 했습니다.
주님, 제 몸의 피로를 사라지게 하여주소서. 그리하여 맑고 밝은 정신과 몸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예배하게 축복하소서.
○ 내용 이해 및 묵상
남유다 패망 후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가 된지 70년만에 예루살렘으로 돌아 올 것이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어 바벨론의 뒤를 이은 바사와 메대연합국(페르시아왕국) 1대왕 고레스왕때 스룹바벨이 약 5만명을 이끌고 귀환하고, 5대왕 아닥사스다왕때 에스라가 2차로 약 2천명 뒤이어 느헤미야가 약 4만명을 이끌고 3차로 예루살렘으로 귀환합니다.
오늘 묵상하는 본문은 3차 귀환을 앞두고 느헤미야가 당시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의 생활상을 전해듣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자신은 왕이 마시는 술을 관장하는 높은 자로서 나름 성공한 사람이었지만 고난받는 자기 동포의 아픔과 고난에 공감 할 줄 아는 사람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자기 동족을 위해 기도 할 때, 하나님의 약속(성경 말씀)을 들어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이행 해 주실것을 구하였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어 그러한 일을 행할 만한 자리에 자기를 올려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삶의 적용
나와 내 식구만을 위한 기도도 하지만 공동체, 회사, 나라를 위한 기도에 더 힘쓰고 같이하는 이들의 고난과 슬픔에 관심을 좀 더 두겠습니다.
기도 할 때는 중언부언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부터 느헤미야서를 읽으며 묵상합니다. 고난의 바닥까지 갔던 이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다시 세워져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며 붙잡고 기도하며 몸부림치어야 할 것들을 깨달아 기억하고 제 신앙 생활을 다시 새롭게 정리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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