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제 삶의 방향의 푯대로 삼아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갖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4년 8월 20일 화요일 / 데살로니가전서 / 윤여철 안수집사
"예수님을 제 삶의 방향의 푯대로 삼아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갖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성경 (살전 1:1~10, 표준새번역 성경)
3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고성경_행 17:1~4)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 회개와 감사
- 어제 퇴근 후 토요일에 기숙사로 돌아 갈 예정인 서영과 저녁을 같이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짧은 여름 방학 기간에 해외 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하고 친구와 해외 여행까지 다녀오다 보니 정작 집에서 얼마 안있었던 거 같은데 벌써 기숙사로 돌아 갈 때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나마 이번주에는 집에서 같이 있으니 시간을 아껴 딸내미와의 좋은 시간을 갖으며 잘 보내야겠습니다.
- 출근하며 새벽예배를 유투브로 참여하는데 오늘 말씀전하시는 목사님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불쌍히 여겨주소서" 기도하시는 소리가 제 맘을 세게 때렸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떨리고 힘들까 또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고 낙심될까 그러면서도 은혜가 필요한 성령의 돌보심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대언하시는 것을 보며 제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기억을 만드는 일에 하루하루 선물로 받은 날들을 잘 사용하여야 함을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새겼습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필요한 각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부터는 바울 서신서 중 첫번째 편지인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서신서를 읽으며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메시지(교훈)를 얻고자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중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여인을 구한 후에 잡히어 매맞고 감옥에 갇혔다가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감옥에서 나온 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경유하여 도착하여 3주간정도 머물면서 복음을 전함으로써 경건한 헬라인과 귀부인들이 회심하고 교회를 이룬 곳 인데(사도행전 17장 참조), 바울은 이곳 데살로니가에서의 핍박을 피해 뵈레아, 아테네, 고린도로 이동하였고 지금 고린도에 머물며 데살로니가 교회와의 좋은 기억을 떠 올리며 (비록 자신은 떠나있지만) 그들끼리 바울이 가르친대로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구구 절절이 칭찬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용을 담아 적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바울이 교회를 향하여 "믿음의 행위, 사랑의 수고,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고 있음" 을 들어 칭찬하는 것을 봅니다.
즉, 바울은 교회가 칭찬받기 위한 조건들을 다음의 3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믿음의 행위(믿음으로 행하는 일들)
--> 일하고, 섬기고, 충성하고, 헌신하고, 희생하는 일들을 믿음을 base로 행하는 것
2) 사랑의 수고(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
--> 사랑의 마음을 갖고 서로를 돌보다 보면 힘든 것도 잊게 되고, 수고로움도 잊고 끊임없이 사랑의 섬김을 하는 것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성도다운 믿음의 소망을 보유)
--> 삶을 살아가며 만나는 환난, 고통, 역경, 시련, 위험을 하나님 만을 바라보아(믿음의 푯대를 정하여) 이겨내는 것
한마디로 정리하여 "믿음을 기초로 사랑을 실천하고 예수님을 푯대삼아 삶의 고난들을 인내하여 이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께 칭찬받는 길" 임을 배웁니다.
○ 삶의 적용
교회와 일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답게 충성하여 일하되, 같이 일하는 동역자와 공동체 내 사람들을 (예수께서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것을 기억하며) 흉내라도 내어 사랑의 마음으로 섬기며 살아보겠습니다.
또한 삶의 순간순간 만나는 아픔과 상처, 역경들을 잠간동안의 것들로 여기고 영원한 생명에 소망을 두어 이겨내어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해 내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바울 사도께서 사랑의 마음을 품고 칭찬받는 신앙생활의 모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데살로니가서를 읽으며 신앙생활의 모본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배운대로 하나씩 반복하여 내 삶의 모습들에 투영시켜 가며 조금씩이나마 변화 해 가는 제가 되고자 하오니 긍휼히 여기시어 붙잡아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예수님을 제 삶의 방향의 푯대로 삼아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갖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성경 (살전 1:1~10, 표준새번역 성경)
3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고성경_행 17:1~4)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 회개와 감사
- 어제 퇴근 후 토요일에 기숙사로 돌아 갈 예정인 서영과 저녁을 같이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짧은 여름 방학 기간에 해외 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하고 친구와 해외 여행까지 다녀오다 보니 정작 집에서 얼마 안있었던 거 같은데 벌써 기숙사로 돌아 갈 때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나마 이번주에는 집에서 같이 있으니 시간을 아껴 딸내미와의 좋은 시간을 갖으며 잘 보내야겠습니다.
- 출근하며 새벽예배를 유투브로 참여하는데 오늘 말씀전하시는 목사님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불쌍히 여겨주소서" 기도하시는 소리가 제 맘을 세게 때렸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떨리고 힘들까 또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고 낙심될까 그러면서도 은혜가 필요한 성령의 돌보심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대언하시는 것을 보며 제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기억을 만드는 일에 하루하루 선물로 받은 날들을 잘 사용하여야 함을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새겼습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필요한 각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부터는 바울 서신서 중 첫번째 편지인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서신서를 읽으며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메시지(교훈)를 얻고자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중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여인을 구한 후에 잡히어 매맞고 감옥에 갇혔다가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감옥에서 나온 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경유하여 도착하여 3주간정도 머물면서 복음을 전함으로써 경건한 헬라인과 귀부인들이 회심하고 교회를 이룬 곳 인데(사도행전 17장 참조), 바울은 이곳 데살로니가에서의 핍박을 피해 뵈레아, 아테네, 고린도로 이동하였고 지금 고린도에 머물며 데살로니가 교회와의 좋은 기억을 떠 올리며 (비록 자신은 떠나있지만) 그들끼리 바울이 가르친대로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구구 절절이 칭찬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용을 담아 적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바울이 교회를 향하여 "믿음의 행위, 사랑의 수고,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고 있음" 을 들어 칭찬하는 것을 봅니다.
즉, 바울은 교회가 칭찬받기 위한 조건들을 다음의 3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믿음의 행위(믿음으로 행하는 일들)
--> 일하고, 섬기고, 충성하고, 헌신하고, 희생하는 일들을 믿음을 base로 행하는 것
2) 사랑의 수고(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
--> 사랑의 마음을 갖고 서로를 돌보다 보면 힘든 것도 잊게 되고, 수고로움도 잊고 끊임없이 사랑의 섬김을 하는 것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성도다운 믿음의 소망을 보유)
--> 삶을 살아가며 만나는 환난, 고통, 역경, 시련, 위험을 하나님 만을 바라보아(믿음의 푯대를 정하여) 이겨내는 것
한마디로 정리하여 "믿음을 기초로 사랑을 실천하고 예수님을 푯대삼아 삶의 고난들을 인내하여 이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께 칭찬받는 길" 임을 배웁니다.
○ 삶의 적용
교회와 일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답게 충성하여 일하되, 같이 일하는 동역자와 공동체 내 사람들을 (예수께서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것을 기억하며) 흉내라도 내어 사랑의 마음으로 섬기며 살아보겠습니다.
또한 삶의 순간순간 만나는 아픔과 상처, 역경들을 잠간동안의 것들로 여기고 영원한 생명에 소망을 두어 이겨내어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해 내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바울 사도께서 사랑의 마음을 품고 칭찬받는 신앙생활의 모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데살로니가서를 읽으며 신앙생활의 모본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배운대로 하나씩 반복하여 내 삶의 모습들에 투영시켜 가며 조금씩이나마 변화 해 가는 제가 되고자 하오니 긍휼히 여기시어 붙잡아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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