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믿음이 우리를 구원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9장 22절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주님을 믿음이 우리를 구원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9장 14절-26절
*감사*
1. 2월 첫새벽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2절.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불안함, 두려움, 앞에서도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혈루증
여인을 봅니다.
혈루증은 하혈하는 부인병으로
율법에는 부정하기 때문에 성전에도
올라갈 수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도 드릴 수 없습니다.
어쩌면 그 여인은 음란한 행위로
생긴 병일 수도 있기 때문에 누구
에게도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병입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많은 병든
사람들을 고치신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자신의 병도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은 그녀에게 복음입니다.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복음을 들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내가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면 병이 낫게 된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병든 사람이 내 옷에
손을 대어도 낫게 된다고 가르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어서 고침을
받은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내가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병이 낫게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그러한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한 권사님의
기도를 들었습니다.
남편분께서 치매가 있어 본인을
못 알아보고 잊을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기도하셨습니다.
남편이 본인은 못 알아봐도 괜찮다.
하지만 남편이 하나님의 자녀 됨은
절대 잊지 않기를 바라며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눈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이 믿음의 가정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말씀하시는 주님을 사랑하고 구원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현실, 사실 보다,
주님의 진리에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적용*
주님 안에서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부정함, 교만, 욕심, 욕정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러내며 회개합니다.
그 정결하고, 고귀한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
주님의 겉옷을 만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뜻이라면 주님을 믿음으로 나의
영과 육을 주님의 때에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을 믿음이 우리를 구원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9장 14절-26절
*감사*
1. 2월 첫새벽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2절.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불안함, 두려움, 앞에서도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혈루증
여인을 봅니다.
혈루증은 하혈하는 부인병으로
율법에는 부정하기 때문에 성전에도
올라갈 수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도 드릴 수 없습니다.
어쩌면 그 여인은 음란한 행위로
생긴 병일 수도 있기 때문에 누구
에게도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병입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많은 병든
사람들을 고치신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자신의 병도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은 그녀에게 복음입니다.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복음을 들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내가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면 병이 낫게 된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병든 사람이 내 옷에
손을 대어도 낫게 된다고 가르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어서 고침을
받은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내가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병이 낫게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그러한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한 권사님의
기도를 들었습니다.
남편분께서 치매가 있어 본인을
못 알아보고 잊을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기도하셨습니다.
남편이 본인은 못 알아봐도 괜찮다.
하지만 남편이 하나님의 자녀 됨은
절대 잊지 않기를 바라며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눈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이 믿음의 가정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말씀하시는 주님을 사랑하고 구원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현실, 사실 보다,
주님의 진리에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적용*
주님 안에서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부정함, 교만, 욕심, 욕정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러내며 회개합니다.
그 정결하고, 고귀한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
주님의 겉옷을 만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뜻이라면 주님을 믿음으로 나의
영과 육을 주님의 때에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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