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모순에 빠지는 불신과 불순종 | 마태복음 21장 23절-32절
2026년 3월 9일 월요일
말보다 회개와 순종으로
마태복음 21장 23절-32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주차부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당회, 총남 전체 모임에 기쁨과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0절.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오늘 예수님의 비유 말씀에서
첫째 아들은 '가겠나이다' 말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입술의 고백과 발걸음이 달랐습니다.
둘째 아들은 처음엔 거절했지만 뉘우쳤습니다.
예수님은 그 뉘우침과 발걸음을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보셨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아들인가
돌아보고, 생각하고, 점검합니다.
완벽한 첫 마디가 앞서는 인생인지,
진실한 자기 성찰로, 회개로 반응하는지 살펴봅니다.
지금의 회개
지금의 순종을 하나님께서 기다리십니다.
말과 의지가 너무 앞서지 않고,
회개와 순종이 이끌어가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1. 오늘 삶의 자리에서, 결단을 말로 끝내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2. 내가 미뤄왔던 순종의 자리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한 가지라도 오늘 실천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고백합니다.
저는 말이 앞서고 발걸음이 늦은 자입니다.
뉘우치고 돌아선 둘째 아들처럼,
오늘 주님 앞으로 다시 걸어가겠습니다.
제 입술의 고백이 삶으로 증명되게 하시고,
말보다 순종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말보다 회개와 순종으로
마태복음 21장 23절-32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주차부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당회, 총남 전체 모임에 기쁨과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0절.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오늘 예수님의 비유 말씀에서
첫째 아들은 '가겠나이다' 말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입술의 고백과 발걸음이 달랐습니다.
둘째 아들은 처음엔 거절했지만 뉘우쳤습니다.
예수님은 그 뉘우침과 발걸음을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보셨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아들인가
돌아보고, 생각하고, 점검합니다.
완벽한 첫 마디가 앞서는 인생인지,
진실한 자기 성찰로, 회개로 반응하는지 살펴봅니다.
지금의 회개
지금의 순종을 하나님께서 기다리십니다.
말과 의지가 너무 앞서지 않고,
회개와 순종이 이끌어가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1. 오늘 삶의 자리에서, 결단을 말로 끝내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2. 내가 미뤄왔던 순종의 자리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한 가지라도 오늘 실천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고백합니다.
저는 말이 앞서고 발걸음이 늦은 자입니다.
뉘우치고 돌아선 둘째 아들처럼,
오늘 주님 앞으로 다시 걸어가겠습니다.
제 입술의 고백이 삶으로 증명되게 하시고,
말보다 순종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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