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서 일으키는 하나님의 영 | 에스겔 37장 1절-14절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생기의 말씀으로 죽은 문제앞에 서겠습니다
에스겔 37장 1절-14절
김소리 목사
감사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매순간 느껴서 감사합니다.
평촌교회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묵상
9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나는 내게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은 매일 경험합니다.
늘 새로운 문제와 어려움을 대할 때 마다,
내게 힘과 능력이 없음을 경험합니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매일 느끼는 그 진리를 확인시켜 주십니다.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라고 하십니다.
죽은 뼈를 향해 담대히 외치라 명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유일한 생명의 통로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때 죽음이 물러갑니다.
사방에서 생기가 불어와 죽은 자를 살립니다.
내 삶에서 내 힘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을 바라봅니다.
마치 마른 뼈처럼 소망이 끊어진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선포합니다.
‘생기야 죽어 있는 것 같은 이 문제와 어려움위에 사방에서 불어와 살아나게 하라’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생명이 일어납니다. 문제는 풀립니다. 질병은 치유됩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입니다.
적용
오늘 하루, ‘생기야 불어와 살아나게 하라’ 말씀을 선포하며 살겠습니다.
나의 지혜나 경험을 앞세우지 않고, 매 순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의 부족함과 철저한 무능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마른 뼈와 같이 생명력을 잃어버린 나의 삶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 주신 말씀처럼, 죽음을 향해 생기를 선포하기 원합니다.
사방에서 불어오는 하나님의 영이 내 삶의 닫힌 문제들을 다시 살게 하옵소서.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오직 성령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생기의 말씀으로 죽은 문제앞에 서겠습니다
에스겔 37장 1절-14절
김소리 목사
감사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매순간 느껴서 감사합니다.
평촌교회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묵상
9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나는 내게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은 매일 경험합니다.
늘 새로운 문제와 어려움을 대할 때 마다,
내게 힘과 능력이 없음을 경험합니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매일 느끼는 그 진리를 확인시켜 주십니다.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라고 하십니다.
죽은 뼈를 향해 담대히 외치라 명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유일한 생명의 통로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때 죽음이 물러갑니다.
사방에서 생기가 불어와 죽은 자를 살립니다.
내 삶에서 내 힘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을 바라봅니다.
마치 마른 뼈처럼 소망이 끊어진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선포합니다.
‘생기야 죽어 있는 것 같은 이 문제와 어려움위에 사방에서 불어와 살아나게 하라’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생명이 일어납니다. 문제는 풀립니다. 질병은 치유됩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입니다.
적용
오늘 하루, ‘생기야 불어와 살아나게 하라’ 말씀을 선포하며 살겠습니다.
나의 지혜나 경험을 앞세우지 않고, 매 순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의 부족함과 철저한 무능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마른 뼈와 같이 생명력을 잃어버린 나의 삶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 주신 말씀처럼, 죽음을 향해 생기를 선포하기 원합니다.
사방에서 불어오는 하나님의 영이 내 삶의 닫힌 문제들을 다시 살게 하옵소서.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오직 성령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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