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복을 입겠습니다 | 마태복음 22:1-14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본문 | 마태복음 22:1-14
제목 | 예복을 입겠습니다.
통독 | 출22 | 요1 | 욥40 | 고후10 |
<감사>
1.늘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할렐루야 리더십과 함께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임금이 손님들을 보고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1절)
예복은 하나님의 거저주심의 은혜와
믿음에 따른 합당한 삶의 열매를 의미합니다.
혼인예식으로 초대된 나의 삶에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이 열매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삶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자격없는 나를 강권적인 은혜로 생명의 자리에 초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예복까지 마련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손길입니다.
이제 그 자리에 맞는,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혜를 기억하며,
변화된 삶으로 오늘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복을 입겠습니다.
잔치의 자리에 거룩한 예복을 입고, 잔치를 누리겠습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거룩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생명으로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도 거룩한 옷을 입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마태복음 22:1-14
제목 | 예복을 입겠습니다.
통독 | 출22 | 요1 | 욥40 | 고후10 |
<감사>
1.늘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할렐루야 리더십과 함께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임금이 손님들을 보고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1절)
예복은 하나님의 거저주심의 은혜와
믿음에 따른 합당한 삶의 열매를 의미합니다.
혼인예식으로 초대된 나의 삶에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이 열매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삶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자격없는 나를 강권적인 은혜로 생명의 자리에 초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예복까지 마련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손길입니다.
이제 그 자리에 맞는,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혜를 기억하며,
변화된 삶으로 오늘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복을 입겠습니다.
잔치의 자리에 거룩한 예복을 입고, 잔치를 누리겠습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거룩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생명으로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도 거룩한 옷을 입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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