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미래를 다시금 떠올리다 | 마태복음 3:11-17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 이요한
마태복음 3:11-17
<감사>
1.우리 가정에 사랑스러운 아이 주시고, 평안이라는 이름을 통해 주님의 평강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기도의 동역자들을 통해 살아있는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묵상>
현실에 매몰된 삶으로 인해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라는 좁은 시야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 속 예수님의 세례의 장면에서 잊고 있었던 두가지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첫번째는 세례입니다. 육으로는 살았으나 영으로는 죽어있던 내가 다시금 생명을 얻게되는 그 순간의 감격을 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으로 충분했고, 삶 속 가득했던 은혜로 행복했던 시간을 어느덧 잊고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다시금 그 날을 기억하며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소망합니다.
다음으로는 심판입니다.현재에 살다보니 다가올 그 날에 대해 잊고있었고, 설령 기억하더라도 현실의 달콤함에 취해 그 날을 애써 외면했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말씀을 따라 다가올 그 날을 기억하고, 대비하며, 세상 가운데 선포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날을 소망하며 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는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전 생애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셨고, 다가올 미래에도 주님의 선하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끝날까지 그 사실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이 모든 기도 지금도 함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3:11-17
<감사>
1.우리 가정에 사랑스러운 아이 주시고, 평안이라는 이름을 통해 주님의 평강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기도의 동역자들을 통해 살아있는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묵상>
현실에 매몰된 삶으로 인해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라는 좁은 시야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 속 예수님의 세례의 장면에서 잊고 있었던 두가지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첫번째는 세례입니다. 육으로는 살았으나 영으로는 죽어있던 내가 다시금 생명을 얻게되는 그 순간의 감격을 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으로 충분했고, 삶 속 가득했던 은혜로 행복했던 시간을 어느덧 잊고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다시금 그 날을 기억하며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소망합니다.
다음으로는 심판입니다.현재에 살다보니 다가올 그 날에 대해 잊고있었고, 설령 기억하더라도 현실의 달콤함에 취해 그 날을 애써 외면했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말씀을 따라 다가올 그 날을 기억하고, 대비하며, 세상 가운데 선포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날을 소망하며 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는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전 생애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셨고, 다가올 미래에도 주님의 선하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끝날까지 그 사실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이 모든 기도 지금도 함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2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