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짓 않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24년 5월 30일 목요일 / 열왕기상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상 22:29~40, 개역개정 성경)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 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 회개와 감사
- 새벽에 일찍 나가야 하는 서영을 버스타는 곳까지라도 태워주며 오늘도 변함없이 주께서 동행하시어 보호하시고 인도 해 주시기를 올리어 기도하게 해 주시니 감사입니다.
- 5월에 하여야 할 큰 일들을 잘 마무리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에벤에셀,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자복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북이스라엘왕 아합과 남유다왕 여호사밧이 연합하여 길르앗 라몬으로 쳐들어가 전쟁을 벌이면서 아합은 병사 중 하나처럼 변장하여 싸움 초기에는 아합의 목숨만 노리는 아람군대에게 여호사밧이 아합으로 오인되어 집중 공격을 받아 위험에 처했지만 그가 아합이 아닌 여호사밧임을 알아 챈 아람군대 지휘관들의 명령으로 공격이 무뎌져 여호사밧은 목숨을 건집니다.
그러나, 변장하여 병사들 사이에 숨었던 아합은 아람 병사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이 갑옷 솔기를 뚫고 들어와 맞아 부상을 당하고, 맹렬한 전장 한복판에서 나오지도 못하여 부상당해 피를 흘리는 상태로 싸우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 합니다.
그리고 해 질 녘에 아합의 전사 소식이 전해지고 이스라엘과 남유다 연합군은 각자의 성읍 또는 본향으로 흩어져 돌아갑니다.
오늘 말씀은 어제 읽고 묵상했던 말씀 중 미가야의 예언(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왕상 22:17))과 나봇의 포도원을 뺏으려고 억울하게 죽였을 때 예언 된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왕상 21:24)) 말들이 실현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이 어떤 대비를 하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도 계획의 원안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보여주어 매순간 하나님 말씀을 들음에 민감하게 듣고, 그 말씀에 붙잡혀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승리하는 길임을 영적인 교훈으로 배우게합니다.
○ 삶의 적용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생활을 계속 잘 이어가겠습니다. 순간순간 알려주시는 말씀을 경청하고 영적으로 민감하게 살피어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혜를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바라여 기도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하나님의 말씀에 왜 민감하여야 하고, 그 말씀에 순박하게 순종하면 어떤 은혜를 받는지를 이해시켜 주시어 감사합니다.
말씀을 쫓아 경건하게 사는 삶을 잘 유지하며 살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상 22:29~40, 개역개정 성경)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 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 회개와 감사
- 새벽에 일찍 나가야 하는 서영을 버스타는 곳까지라도 태워주며 오늘도 변함없이 주께서 동행하시어 보호하시고 인도 해 주시기를 올리어 기도하게 해 주시니 감사입니다.
- 5월에 하여야 할 큰 일들을 잘 마무리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에벤에셀,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자복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북이스라엘왕 아합과 남유다왕 여호사밧이 연합하여 길르앗 라몬으로 쳐들어가 전쟁을 벌이면서 아합은 병사 중 하나처럼 변장하여 싸움 초기에는 아합의 목숨만 노리는 아람군대에게 여호사밧이 아합으로 오인되어 집중 공격을 받아 위험에 처했지만 그가 아합이 아닌 여호사밧임을 알아 챈 아람군대 지휘관들의 명령으로 공격이 무뎌져 여호사밧은 목숨을 건집니다.
그러나, 변장하여 병사들 사이에 숨었던 아합은 아람 병사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이 갑옷 솔기를 뚫고 들어와 맞아 부상을 당하고, 맹렬한 전장 한복판에서 나오지도 못하여 부상당해 피를 흘리는 상태로 싸우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 합니다.
그리고 해 질 녘에 아합의 전사 소식이 전해지고 이스라엘과 남유다 연합군은 각자의 성읍 또는 본향으로 흩어져 돌아갑니다.
오늘 말씀은 어제 읽고 묵상했던 말씀 중 미가야의 예언(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왕상 22:17))과 나봇의 포도원을 뺏으려고 억울하게 죽였을 때 예언 된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왕상 21:24)) 말들이 실현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이 어떤 대비를 하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도 계획의 원안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보여주어 매순간 하나님 말씀을 들음에 민감하게 듣고, 그 말씀에 붙잡혀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승리하는 길임을 영적인 교훈으로 배우게합니다.
○ 삶의 적용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생활을 계속 잘 이어가겠습니다. 순간순간 알려주시는 말씀을 경청하고 영적으로 민감하게 살피어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혜를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바라여 기도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하나님의 말씀에 왜 민감하여야 하고, 그 말씀에 순박하게 순종하면 어떤 은혜를 받는지를 이해시켜 주시어 감사합니다.
말씀을 쫓아 경건하게 사는 삶을 잘 유지하며 살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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