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이미 받음바 되었습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14절
2024년 8월 30일 (금) / 강기범
본문: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 3장 5절
<묵상말씀>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묵상내용>
사도 바울은 복음은 이미 우리 모두에게 값없이 주어졌음을 알려줍니다.
그 복음은 우리를 성령의 거룩함을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구원으로 이르도록 될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줍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다시 깨닫게 되어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이미 우리 모두가 받지 못해서 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령을 통해 모두가 '받음바가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을 통해서 우리의 노력 또는 능률을 통해서 받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복음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받음바가 되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해야할 모습은 복음에 믿음으로 반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은혜를 받기를 위해서 열심히 간구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많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말씀처럼 이미 은혜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모습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말씀 안에서 거하며, 기도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보다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찾으며,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동행해주심에 감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중등부 아이들과 그 받은 은혜를 기도모임에 함께 나누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이미 받음바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신 하루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주변의 이웃과 함께 나누고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 3장 5절
<묵상말씀>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묵상내용>
사도 바울은 복음은 이미 우리 모두에게 값없이 주어졌음을 알려줍니다.
그 복음은 우리를 성령의 거룩함을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구원으로 이르도록 될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줍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다시 깨닫게 되어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이미 우리 모두가 받지 못해서 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령을 통해 모두가 '받음바가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을 통해서 우리의 노력 또는 능률을 통해서 받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복음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받음바가 되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해야할 모습은 복음에 믿음으로 반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은혜를 받기를 위해서 열심히 간구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많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말씀처럼 이미 은혜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모습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말씀 안에서 거하며, 기도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보다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찾으며,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동행해주심에 감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중등부 아이들과 그 받은 은혜를 기도모임에 함께 나누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이미 받음바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신 하루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주변의 이웃과 함께 나누고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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