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생활을 훈련하며, 예수님께 시선을 집중하여 살겠습니다."
`24년 3월 12일 화요일 / 시편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시 50:16~23, 개역개정 성경)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회개와 감사
- 요근래 갑작스럽게 교회 공동체에서 맡은 일들을 하면서 피로감이 많이 느껴지고, 교회에서 일부의 사람을 마주치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생각이 들어 어떻해야 하나 고민하는 중인데...
어제 출근하면서 유투브로 들은 노진준목사님의 "좋은것" 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듣고 "내가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진단을 스스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문제를 알았으니 적절한 처방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쫓아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여 다시 주안에서 살며 일하는 기쁨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제가 마리아처럼 예수님께만 집중하지 못하고 마르다와 같이 예수님을 대접하는 일의 완성도에만 시선이 꽂혀 정작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무엇을 위해 하는 건지를 잊어먹고 정작 잊지 말아야 할 예수님께만 집중하는 일에 실패하지 않도록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제 시선을 잡아주시기를 원합니다.
○ 묵상
오늘 시편도 어제 묵상했던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을 모으고 심판하시는 장면의 연결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들을 아래의 두가지로 규정하십니다.
1) 겉과 속이 다른 종교 사기꾼, 예수팔이 장사치 기독교 지도자들 (16~17절)
: 하나님의 교훈을 역겨워하고 하나님의 말씀도 귓등으로 들으면서, 하나님의 법규와 언약을 가르치는 이들
2) 도둑과 친구가 되고, 간음하는 자와 한통속이 된자들 (18절)
3) 악한 말과 거짓말을 하는 자들 (19절)
4) 형제를 비방하는 자들 (20절)
이어서,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벌하지 않고 지켜보신 이유가 악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의롭게 살기를 바라여 기다리신 거였는데, 악인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의로와서 하나님께서 침묵하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고 그때에 심판으로부터 구해 줄 수 있는 이가 없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의 예배는 받지 않으시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과는 동행하시며 심판에서 구원 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 적용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자기의 재산을 늘리는 도구 또는 자기의 영향력을 높이는 수단, 자기의 이름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종교 사기꾼, 양아치들을 영적으로 분별하여 알아 보고 그들에게 속지 않도록 저를 영적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바라여 기도합니다.
제가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신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임마누엘의 은혜로 저와 동행하시며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어떻게 예배드리어야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예배인지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머리로만 하나님 말씀을 알고 일상 생활에서는 하나님 나라 백성답지 않게 사는 표리부동한 신자가 되지 않도록 저를 꼭 붙들어주시고, 제가 예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드리는 예물인 일 자체에 집중하여 일 자체의 완성도만 올리겠다는 의욕을 앞세우면서 정작 그 제물을 받으실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저를 지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시 50:16~23, 개역개정 성경)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회개와 감사
- 요근래 갑작스럽게 교회 공동체에서 맡은 일들을 하면서 피로감이 많이 느껴지고, 교회에서 일부의 사람을 마주치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생각이 들어 어떻해야 하나 고민하는 중인데...
어제 출근하면서 유투브로 들은 노진준목사님의 "좋은것" 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듣고 "내가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진단을 스스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문제를 알았으니 적절한 처방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쫓아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여 다시 주안에서 살며 일하는 기쁨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제가 마리아처럼 예수님께만 집중하지 못하고 마르다와 같이 예수님을 대접하는 일의 완성도에만 시선이 꽂혀 정작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무엇을 위해 하는 건지를 잊어먹고 정작 잊지 말아야 할 예수님께만 집중하는 일에 실패하지 않도록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제 시선을 잡아주시기를 원합니다.
○ 묵상
오늘 시편도 어제 묵상했던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을 모으고 심판하시는 장면의 연결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들을 아래의 두가지로 규정하십니다.
1) 겉과 속이 다른 종교 사기꾼, 예수팔이 장사치 기독교 지도자들 (16~17절)
: 하나님의 교훈을 역겨워하고 하나님의 말씀도 귓등으로 들으면서, 하나님의 법규와 언약을 가르치는 이들
2) 도둑과 친구가 되고, 간음하는 자와 한통속이 된자들 (18절)
3) 악한 말과 거짓말을 하는 자들 (19절)
4) 형제를 비방하는 자들 (20절)
이어서,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벌하지 않고 지켜보신 이유가 악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의롭게 살기를 바라여 기다리신 거였는데, 악인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의로와서 하나님께서 침묵하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고 그때에 심판으로부터 구해 줄 수 있는 이가 없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의 예배는 받지 않으시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과는 동행하시며 심판에서 구원 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 적용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자기의 재산을 늘리는 도구 또는 자기의 영향력을 높이는 수단, 자기의 이름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종교 사기꾼, 양아치들을 영적으로 분별하여 알아 보고 그들에게 속지 않도록 저를 영적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바라여 기도합니다.
제가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신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임마누엘의 은혜로 저와 동행하시며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어떻게 예배드리어야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예배인지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머리로만 하나님 말씀을 알고 일상 생활에서는 하나님 나라 백성답지 않게 사는 표리부동한 신자가 되지 않도록 저를 꼭 붙들어주시고, 제가 예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드리는 예물인 일 자체에 집중하여 일 자체의 완성도만 올리겠다는 의욕을 앞세우면서 정작 그 제물을 받으실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저를 지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