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하나님만 찬양하겠습니다 | 시편42:1-11
2024년 3월 1일 금요일
본문 | 시편 42:1-11
제목 | 밤낮으로 하나님만 찬양하겠습니다.
통독 | 출12:29~51┃눅15┃욥30┃고전16 |
<감사>
1.귀한 심방을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새학기 특별 새벽 예배를 통해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시편의 기자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듯한 갈망함으로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습니다.
삶의 문제로 낙심의 마음이 있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응답하십니다.
세상이 조롱하듯 비웃고,
여전히 삶의 문제는 내 앞에서 사라지지 않았지만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어
낮에도, 밤에도 생명의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절대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새벽 말씀과도 같이 '오히려 찬양' 하고 '오히려 예배'하는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으로 일하십니다.
오히려 찬양하겠습니다.
나의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만을 날마다 특심으로 예배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소망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드리게 하소서.
본문 | 시편 42:1-11
제목 | 밤낮으로 하나님만 찬양하겠습니다.
통독 | 출12:29~51┃눅15┃욥30┃고전16 |
<감사>
1.귀한 심방을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새학기 특별 새벽 예배를 통해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시편의 기자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듯한 갈망함으로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습니다.
삶의 문제로 낙심의 마음이 있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응답하십니다.
세상이 조롱하듯 비웃고,
여전히 삶의 문제는 내 앞에서 사라지지 않았지만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어
낮에도, 밤에도 생명의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절대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새벽 말씀과도 같이 '오히려 찬양' 하고 '오히려 예배'하는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으로 일하십니다.
오히려 찬양하겠습니다.
나의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만을 날마다 특심으로 예배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소망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드리게 하소서.
아멘 4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