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이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살게 하소서!
2024년 4월 12일(금)/ 김수정
본문: 열왕기상 4:20~34
<감사>
1.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다시금 나의 왕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며 기뻐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둘째 딸이 가족에 대해 쓴 글을 보며 한바탕 웃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5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더라.
29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솔로몬이 사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평안히 살았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떤 왕이 백성을 다스리는가에 따라 백성이 평안할 수도 있고 백성이 고통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의 평안한 모습이 보입니다. 왜 그들이 평안할 수 있었나요? 그들을 다스리는 솔로몬 왕 때문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와 총명이 심히 많고 바닷가의 모래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왕이었기 백성이 평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왕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나의 왕은 누구인가요? 나의 왕은 하나님이십니다. 천하의 모든 왕들이 놀라워했던 솔로몬 왕에게 지혜를 주신 분! 넓은 마음을 주신 분! 솔로몬을 세우시고 사실은 진짜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계셨던 진짜 이스라엘의 왕이신 분! 바로!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시는데 나는 어찌하여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걱정하고 염려하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십니다. 나를 다스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 나의 아버지시고, 그분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시는데 무엇을 염려하며 무엇을 걱정합니까? 오늘도 가장 위대한 왕, 나의 아버지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려움에 순간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인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나의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하며 넓은 마음을 구하며 그 마음으로 내 주위의 사람들 내게 맡겨주신 아이들을 작은 손 내밀어 일으켜 세워주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나의 왕이 되어 주셔서 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의 삶에서도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 때 그저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가장 위대하신 참 왕이신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주는 하나님의 백성 다운 삶을, 하나님의 자녀 다운 삶을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열왕기상 4:20~34
<감사>
1.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다시금 나의 왕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며 기뻐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둘째 딸이 가족에 대해 쓴 글을 보며 한바탕 웃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5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더라.
29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솔로몬이 사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평안히 살았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떤 왕이 백성을 다스리는가에 따라 백성이 평안할 수도 있고 백성이 고통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의 평안한 모습이 보입니다. 왜 그들이 평안할 수 있었나요? 그들을 다스리는 솔로몬 왕 때문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와 총명이 심히 많고 바닷가의 모래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왕이었기 백성이 평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왕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나의 왕은 누구인가요? 나의 왕은 하나님이십니다. 천하의 모든 왕들이 놀라워했던 솔로몬 왕에게 지혜를 주신 분! 넓은 마음을 주신 분! 솔로몬을 세우시고 사실은 진짜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계셨던 진짜 이스라엘의 왕이신 분! 바로!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시는데 나는 어찌하여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걱정하고 염려하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십니다. 나를 다스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 나의 아버지시고, 그분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시는데 무엇을 염려하며 무엇을 걱정합니까? 오늘도 가장 위대한 왕, 나의 아버지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려움에 순간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인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나의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하며 넓은 마음을 구하며 그 마음으로 내 주위의 사람들 내게 맡겨주신 아이들을 작은 손 내밀어 일으켜 세워주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나의 왕이 되어 주셔서 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의 삶에서도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 때 그저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가장 위대하신 참 왕이신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주는 하나님의 백성 다운 삶을, 하나님의 자녀 다운 삶을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7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