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예배 (주일예배, 목회자,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 / 2월 21일(토)
1. 평촌교회의 모든 예배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게 하옵소서. 찬양 가운데 닫힌 마음이 열리며, 기도 가운데 하늘의 문이 열리며, 말씀 선포 가운데 우리의 존재가 새로워지게 하소서. 형식은 있지만 형식적인 예배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예배하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케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2. 목회자분들이 말씀을 준비할 때 성령께서 친히 조명하여 주셔서,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온전히 전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생명이 있고 권세가 있어, 듣는 자들의 심령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사람의 기대와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담대히 목회의 여정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3. 평촌교회 공동체가 서로를 향한 사랑이 식지 않게 하시고, 판단보다 이해를, 비난이나 상처보다 용서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문제 앞에서 먼저 무릎 꿇는 교회,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다시 무릎으로 기도하며 나아갈 때 닫힌 관계가 열리고, 막힌 길이 열리며, 식었던 심령이 살아나는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2. 목회자분들이 말씀을 준비할 때 성령께서 친히 조명하여 주셔서,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온전히 전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생명이 있고 권세가 있어, 듣는 자들의 심령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사람의 기대와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담대히 목회의 여정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3. 평촌교회 공동체가 서로를 향한 사랑이 식지 않게 하시고, 판단보다 이해를, 비난이나 상처보다 용서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문제 앞에서 먼저 무릎 꿇는 교회,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다시 무릎으로 기도하며 나아갈 때 닫힌 관계가 열리고, 막힌 길이 열리며, 식었던 심령이 살아나는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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