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육체와 마음이 아픈 지체들을 위한 기도) / 4월 29일(수)
1. 치료자 되신 하나님, 오늘도 몸의 고통과 마음의 무거움을 안고 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우리 성도들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 병든 육신의 구석구석에 주님의 치유하시는 능력이 임하게 하시고, 의술이 닿지 못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가 먼저 닿게 하소서. 낙심하지 않도록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회복의 소망이 꺼지지 않게 하옵소서.
2.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직 연약한 몸으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어린 자녀들을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 아이들의 웃음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고사리 같은 두 손이 건강하게 뻗어나가도록 회복시켜 주소서. 곁에서 밤을 지새우며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님들에게도 넘치는 위로와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3. 영원하신 하나님, 긴 세월을 신앙으로 걸어오신 어르신들이 이제 몸의 쇠함과 병의 고통 앞에 서 있습니다. 주님의 전능하신 팔로 그들의 연약함을 붙드시고, 외로움과 두려움 대신 주님의 따뜻한 임재로 채워 주소서. 옆에서 돌보는 가족들에게는 지치지 않는 사랑과 넉넉한 힘을 더하시고, 우리 공동체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손과 발이 되어 섬기는 사랑의 가족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직 연약한 몸으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어린 자녀들을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 아이들의 웃음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고사리 같은 두 손이 건강하게 뻗어나가도록 회복시켜 주소서. 곁에서 밤을 지새우며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님들에게도 넘치는 위로와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3. 영원하신 하나님, 긴 세월을 신앙으로 걸어오신 어르신들이 이제 몸의 쇠함과 병의 고통 앞에 서 있습니다. 주님의 전능하신 팔로 그들의 연약함을 붙드시고, 외로움과 두려움 대신 주님의 따뜻한 임재로 채워 주소서. 옆에서 돌보는 가족들에게는 지치지 않는 사랑과 넉넉한 힘을 더하시고, 우리 공동체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손과 발이 되어 섬기는 사랑의 가족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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