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예배 (주일예배, 목회자,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 / 2월 28일(토)
1.평촌교회 모든 예배의 자리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예배당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우리의 시선이 사람이나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찬양할 때 굳어 있던 마음이 녹아내리며, 기도할 때 억눌렸던 마음이 풀어지고,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이 새롭게 빚어지게 하옵소서. 익숙함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매번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거룩한 사건이 되게 하시고, 상한 심령이 치유되고 지친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2.강단을 맡은 모든 목회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분별을 더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마다 성령께서 깊이 깨닫게 하시고, 본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옵소서. 인간적인 계산이나 염려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전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 낙심한 자가 소망을 얻고, 방황하던 심령이 방향을 찾으며, 결단이 필요한 자들이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3.평촌교회 공동체 안에 사랑과 은혜의 문화가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서로의 연약함을 품어주고, 다름을 인정하며, 상처를 덮어 주는 성숙함을 허락하옵소서. 갈등과 오해가 찾아올 때 감정으로 반응하기보다 먼저 기도로 나아가게 하시고, 말 한마디로 세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을 바라보다 실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붙들게 하시고, 무릎으로 시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막혀 있던 길이 열리고, 식었던 열정이 회복되며,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2.강단을 맡은 모든 목회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분별을 더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마다 성령께서 깊이 깨닫게 하시고, 본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옵소서. 인간적인 계산이나 염려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전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 낙심한 자가 소망을 얻고, 방황하던 심령이 방향을 찾으며, 결단이 필요한 자들이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3.평촌교회 공동체 안에 사랑과 은혜의 문화가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서로의 연약함을 품어주고, 다름을 인정하며, 상처를 덮어 주는 성숙함을 허락하옵소서. 갈등과 오해가 찾아올 때 감정으로 반응하기보다 먼저 기도로 나아가게 하시고, 말 한마디로 세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을 바라보다 실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붙들게 하시고, 무릎으로 시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막혀 있던 길이 열리고, 식었던 열정이 회복되며,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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