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예배(주일 예배, 목회자,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 / 7월 4일(토)
1. 영과 진리로 드리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신 그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올리는 모든 예배가 하늘 보좌까지 닿아 올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친히 예배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여 주시고, 찬양 소리와 기도 소리가 울리는 그 자리마다 주님의 거룩한 임재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분주함과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게 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영혼의 깊은 곳까지 새롭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겉모습만 갖춘 형식이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살아 숨 쉬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주님께서 세우신 목회자들을 굳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우리 목회자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간구합니다. 주님의 양 떼를 먹이고 보살피는 거룩한 부르심을 감당할 때, 결코 지치지 않도록 매일 새로운 힘을 채워 주시옵소서. 강단 위에서 말씀을 펼치실 때마다 성령의 능력이 함께하시어, 그 말씀이 성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깨어진 마음을 치유하는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분별하는 지혜를 더하셔서 주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게 하시고, 그분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히 지켜 주셔서 가정과 사역의 앞날 위에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사역자들의 수고를 잊지 마시고,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와 상급으로 넉넉히 채워 주시옵소서.
3. 주의 공동체가 참된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보혈로 값 주고 세우신 우리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서로의 슬픔을 자신의 슬픔처럼 끌어안고 눈물을 닦아주며, 기쁨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로 자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 사이에 스며든 불신과 미움의 자리를 거두어 내시고, 용서와 화평의 영을 부으셔서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 지역 사회에 소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길 잃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방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가 각자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신 그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올리는 모든 예배가 하늘 보좌까지 닿아 올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친히 예배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여 주시고, 찬양 소리와 기도 소리가 울리는 그 자리마다 주님의 거룩한 임재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분주함과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게 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영혼의 깊은 곳까지 새롭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겉모습만 갖춘 형식이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살아 숨 쉬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주님께서 세우신 목회자들을 굳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우리 목회자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간구합니다. 주님의 양 떼를 먹이고 보살피는 거룩한 부르심을 감당할 때, 결코 지치지 않도록 매일 새로운 힘을 채워 주시옵소서. 강단 위에서 말씀을 펼치실 때마다 성령의 능력이 함께하시어, 그 말씀이 성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깨어진 마음을 치유하는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분별하는 지혜를 더하셔서 주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게 하시고, 그분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히 지켜 주셔서 가정과 사역의 앞날 위에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사역자들의 수고를 잊지 마시고,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와 상급으로 넉넉히 채워 주시옵소서.
3. 주의 공동체가 참된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보혈로 값 주고 세우신 우리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서로의 슬픔을 자신의 슬픔처럼 끌어안고 눈물을 닦아주며, 기쁨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로 자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 사이에 스며든 불신과 미움의 자리를 거두어 내시고, 용서와 화평의 영을 부으셔서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 지역 사회에 소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길 잃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방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가 각자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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