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육체와 마음이 아픈 지체들을 위한 기도) / 5월 20일(수)
1. 육신의 고통 속에 있는 환우 성도님을 위하여
우리의 몸을 지으시고 생명을 붙드시는 주님께서 지금 이 시간 환우들의 연약한 몸을 친히 만져 주옵소서. 병든 부위마다 주님의 치유의 광선이 임하게 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잠잠해지게 하옵소서. 지치고 약해진 육신 가운데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루하루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2. 마음이 상하고 낙심한 지체를 위하여
위로의 하나님, 마음의 상처와 깊은 외로움, 불안과 우울함 속에서 힘겨워하는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아무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한 아픔과 눈물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그 마음을 친히 안아 주시고 하늘의 위로로 덮어 주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의 평안이 마음 깊은 곳에 임하게 하시고, 흔들리는 생각과 감정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분명히 느끼게 하옵소서.
3. 환우의 곁을 지키는 가족을 위하여
환우의 곁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하는 가족들과 간병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눈물과 한숨, 지쳐가는 마음과 육신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옵소서. 반복되는 간병과 돌봄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인내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병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필요한 순간마다 도울 손길과 위로의 사람들을 보내 주옵소서.
우리의 몸을 지으시고 생명을 붙드시는 주님께서 지금 이 시간 환우들의 연약한 몸을 친히 만져 주옵소서. 병든 부위마다 주님의 치유의 광선이 임하게 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잠잠해지게 하옵소서. 지치고 약해진 육신 가운데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루하루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2. 마음이 상하고 낙심한 지체를 위하여
위로의 하나님, 마음의 상처와 깊은 외로움, 불안과 우울함 속에서 힘겨워하는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아무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한 아픔과 눈물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그 마음을 친히 안아 주시고 하늘의 위로로 덮어 주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의 평안이 마음 깊은 곳에 임하게 하시고, 흔들리는 생각과 감정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분명히 느끼게 하옵소서.
3. 환우의 곁을 지키는 가족을 위하여
환우의 곁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하는 가족들과 간병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눈물과 한숨, 지쳐가는 마음과 육신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옵소서. 반복되는 간병과 돌봄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인내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병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필요한 순간마다 도울 손길과 위로의 사람들을 보내 주옵소서.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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