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신 예수님의 고백이 제 믿음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24년 3월 26일 화요일 (고난주간 둘째날) / 누가복음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눅 22:39~53, 개역개정 성경)
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 회개와 감사
- 예수님,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공동체 안에서 모든이들이 나에게 호감을 갖게 할 수는 없음을 아시잖습니까?
그런데 저는 저에게 비호감을 갖은 이들이 내가 무엇을 하든 나를 보는 눈이 곱지않고 매번 부정적 반응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반응들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려니 수용하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나도 그 이상으로 그들에게 반응하여 갚아 주고 싶은 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해 그런이들과 더이상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 않아 연결 고리들을 끊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고난주간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감내하신 수난을 묵상하면서도 영적인 성숙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를 비판하는 이들의 불편한 눈빛으로부터 나를 성장시키는 영적 지적 포인트를 찾아내고, 그들을 욥에게 인간적인 훈수를 두었던 친구들과 비슷한 사람들이려니 치부하고 제가 그들로 인해 영적인 흔들림을 더이상 받지않도록 성령님을 통해 꽉 붙잡아 주시기를 구합니다.
영적 경건의 생활, 삶에서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계속 잘 이어가도록 힘주시고 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묵상하는 말씀의 구절에서는 제자들에게 성만찬을 베풀어 예수님의 죽음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기념하여 기억 할 것을 이르신 후에 감란산에 올라 기도하시고 대제사장 무리들에게 잡히시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의 구절에서 특별히 제 눈을 잡는 구절이 두곳입니다.
먼저는 39절 초반부에 있는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특별 기도를 드리러 감람 산에 오르신 것이 아니고 습관처럼 매일 새벽에 기도를 하시었는데 이 날도 습관처럼 기도를 하시기 위해 감람 산에 오르시는 것을 누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3절, 44절에서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라고 기술하여 하나님의 독특한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땀을 피 흘리듯이 하며 하나님께 전심으로 매달려 기도하시는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매일 습관적으로 기도하시었고 기도를 함에 있어 사력을 다해 내 모든 것을 쏟아내어 기도하되 스스로의 힘으로 않되는 경우에 천사(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면서까지 전심으로 기도하시었음을 보며, 제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기도 시간, 기도 장소를 구별하여 정하고 매일의 생활 중에 기도가 습관이 되어 내 몸이 기억하도록 훈련하겠습니다.
내 힘과 의지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성령님의 도움을 항상 구하겠습니다.
공포와 두려움, 감당하기 힘든 일들 앞에서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의 수단과 힘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흠없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본을 보여주시었던 기도의 방법(장소와 시간을 구분해 매일 기도하심)과 기도의 모범적 내용(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But do what you want, and not what I want.)을 통해 제가 어떻게 기도 할지를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하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제가 다른이의 어려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공감 해 주고, 짐을 나눠지고자 하는 긍휼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제 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심어주시고 저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이끌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눅 22:39~53, 개역개정 성경)
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 회개와 감사
- 예수님,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공동체 안에서 모든이들이 나에게 호감을 갖게 할 수는 없음을 아시잖습니까?
그런데 저는 저에게 비호감을 갖은 이들이 내가 무엇을 하든 나를 보는 눈이 곱지않고 매번 부정적 반응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반응들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려니 수용하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나도 그 이상으로 그들에게 반응하여 갚아 주고 싶은 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해 그런이들과 더이상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 않아 연결 고리들을 끊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고난주간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감내하신 수난을 묵상하면서도 영적인 성숙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를 비판하는 이들의 불편한 눈빛으로부터 나를 성장시키는 영적 지적 포인트를 찾아내고, 그들을 욥에게 인간적인 훈수를 두었던 친구들과 비슷한 사람들이려니 치부하고 제가 그들로 인해 영적인 흔들림을 더이상 받지않도록 성령님을 통해 꽉 붙잡아 주시기를 구합니다.
영적 경건의 생활, 삶에서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계속 잘 이어가도록 힘주시고 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묵상하는 말씀의 구절에서는 제자들에게 성만찬을 베풀어 예수님의 죽음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기념하여 기억 할 것을 이르신 후에 감란산에 올라 기도하시고 대제사장 무리들에게 잡히시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의 구절에서 특별히 제 눈을 잡는 구절이 두곳입니다.
먼저는 39절 초반부에 있는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특별 기도를 드리러 감람 산에 오르신 것이 아니고 습관처럼 매일 새벽에 기도를 하시었는데 이 날도 습관처럼 기도를 하시기 위해 감람 산에 오르시는 것을 누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3절, 44절에서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라고 기술하여 하나님의 독특한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땀을 피 흘리듯이 하며 하나님께 전심으로 매달려 기도하시는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매일 습관적으로 기도하시었고 기도를 함에 있어 사력을 다해 내 모든 것을 쏟아내어 기도하되 스스로의 힘으로 않되는 경우에 천사(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면서까지 전심으로 기도하시었음을 보며, 제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기도 시간, 기도 장소를 구별하여 정하고 매일의 생활 중에 기도가 습관이 되어 내 몸이 기억하도록 훈련하겠습니다.
내 힘과 의지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성령님의 도움을 항상 구하겠습니다.
공포와 두려움, 감당하기 힘든 일들 앞에서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의 수단과 힘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흠없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본을 보여주시었던 기도의 방법(장소와 시간을 구분해 매일 기도하심)과 기도의 모범적 내용(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But do what you want, and not what I want.)을 통해 제가 어떻게 기도 할지를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하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제가 다른이의 어려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공감 해 주고, 짐을 나눠지고자 하는 긍휼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제 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심어주시고 저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이끌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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