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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무릎으로 비로소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무릎으로 비로소 하늘이 열립니다.

인사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평촌교회의 모든 성도들과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1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평촌교회의 영적 주제는 기도입니다.
그동안 부어주신 60년의 은혜를 기억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로서 올 한해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다시 무릎으로 비로소 하늘이 열립니다’라는 표어에 걸맞게,
기도의 자리 가운데 하늘에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모든 평촌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위임목사 김소리 올림